내가 3월 1일날 사스케랑 악잭이랑 만나서 동대문에서 손꼭 잡고 쇼핑하고 애들 만날 시간이 남아서 어떻게 할까 고민중에
종각까지 그냥 걸어가자 라고 합의를 보고 3명이서 청계천을 따라 걸어가기로했다..
그리고 우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걸어가고 있었지..
걸어가고 13분후.....어두운다리 라고 해야 하나? 암튼 그곳에서 연애질 하는 한쌍에 커플을 봤다..
우리 3명에 동시다발적인 반응 씨~~발
준내 부러워~~~~
지나가는 여자 헌팅할까 라고 누군가가 말했지만....내가 있어서 그러지 못했지 낄낄 ㅋㅋㅋㅋㅋ 왜냐고? 나 못생겼거든. ㅋㅋㅋㅋ
암튼 우리는 걸어가면서 그런 장면을 3번정도 봤는데 언제나 반응은 똑같았어
씨~~발
준내 부러워~~~
일하자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