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아요..
첫애 임신때 매일같이 들르곤 했는데 이젠 둘째 가지고도 궁금한게 생기니 또 오게 되네요..
저 이제 6개월 됐어요.. 앞으로 당뇨검사랑 정밀 초음파 해야되는데요..
다들 알시다시피 금액이 비싸잖아요..
첫애때야 처음이고 다들 하라고 하니 당연히 하는걸로 생각하고 했지만
둘째라서 그런지 생략할수 있는건 생략하고 싶은데요..
제가 30인데요.. 병원가서 초음파보면 심장도 잘뛰고 애기도 잘크고 건강하다고 하시는데
증후군검사도 정상으로 나왔구요. 근데 정밀 기형초음파를 꼭! 해야하냐해서요..
어떤사람들은 지금까지 형성된 기관들은 알수있지만 앞으로(막달까지) 또 내장들이 어떻게 될지까지는 확실히 알수없다고 하던데요.. 그렇게 되면 검사하는 의미가 없는건 아닌가요?
괜히 병원에선 당연히 해야하는것처럼 유도를 하면서 병원의 이득만 챙기려하는것 같아서 얄밉기도 합니다..
여러 경험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