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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미래

엉엉 |2007.03.13 17:48
조회 352 |추천 0

오빠는 28살 저는 25살 같이 산지는 6개월정도됬어요

아기는 생긴지 5개월 낳기로 결정했는데

가장 중요한건 부모님 허락을 받지 못했다는거에요

그리고 오빠가 무슨 생각인지 자존심이 세서 부모님께 무릅꿇고 빌생각을 못하는거에요

저는 너무 답답하고 우리가 능력이 있는것도 아닌데

괜한 자존심만 세워서 그러는지 뭘믿고 그러는지 나혼자가 아닌 이제 몇개월 후면

태어날 아기도 있는데...

정말 왜 그러는지

자존심을 내세울데가 있고 죽일때가 있지 어떻게 해야좋을지 너무 걱정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 불안하기만 하네요

리플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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