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성입니다.
회사에서 일한지는 1년 5개월 되가네요.
작은 회사에서 오순도순 잘 일하고 있는데요.
예전엔 모르고 그냥 지나간게 이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깐 다 불만으로 접수가 되네요.
그중하나가, 바로 사장님 !
어느 회사건 사장하고 문제는 있겠지요.
근데, 이건 정말 애매모호 ~ 합니다.
장난으로 자주 때리시는데요. 말이안되죠 !
전 22살 가련하다면 가련한 여자입니다.
근데, 때리는 파워가!!!!!!!!!!!!!!!!!!!!!!!!!
아휴 ~ 아휴아휴
목덜미 맞아보셨습니까?
정말 장난아닙니다 !
등짝이며, 머리며, 때릴 수 있는 곳은 다 때립니다.
물론, 장난으로 때린다 하더라도 원체 체격이 있으신 분이신데다가
육사출신으로 힘이 있는 분입니다.
딸같다며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시는건 좋은데요 ~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때리는건 기분나쁘고 아파요!!!!!!!!
이거이거,
개념은 차리면서 제 의사표현을 하려면 어떻해 해야할까요
그렇다고 정색을 하면서 화낼수도없고, 따질수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