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에 둘째 아이 예쁜 공주를 얻고...
두 돌도 안된 첫 애는 아들인지라 자구 말성만 피우고 돌아다니는데...
섹스 한지도 1년이 다 되어간다.
흑흑흑... 똘똘이는 밤마다 이뻐해 주라고 난리를 치고...
가끔 손으로 입으로 서비스는 해주지만 그래도 진짜를 하고 싶다.
그렇다고 마누라한테 불만이 있거나 원망을 하는 건 아니다...
나야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나 오니 낮에는 두 꼬맹이 보는게 힘들겠지...
한 달만 참으면 할 수 있으려나~~~
이젠 두 아이 눈치를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