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된거 보고 넘넘 신기하네여~~생각도 못했는데....진짜 신기하네여~
아마 베플을 넘 잘써주셔서 그런거 같아서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별내용도 아닌데 악플쓰는 분들...별로 기분안좋네여..
난 리플 달지도 않았는데 글쓴이라니..내참...
하지만 좋은 내용 많이 써주신 착한분들~그분들 모두 복받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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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지옥철로 출퇴근하시는 모든분들~!!
오늘 아침도 안녕하십니까~~??
저도 오늘도 변함없이 지옥철 2호선에 담고 회사로 출근했습니다~
근데여 궁금한게있는데여
지하철에서 앉아서 오면 정말 넘넘 다행이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다행히 앉아서 와서 행복해하고 있는데여~
거까진 좋았는데 옆자리 남자분이 저한테 너~~~무 기대시는 거예여~
제가 책을 읽고 있었는데 그분 머리가 제 얼굴을 찌르려고 하는거 아니겠어여??
남자분이라 무거워서 살짝 살짝 밀었는데 꿈쩍도 안하시더라구여~
보통조금 옆으로 밀때 깨자나여~그분은 정말 꿈쩍도 안하시더라구여~
양쪽옆에 남자분들 사이에 끼여서 오느라 그나마 좁았는데~
제가 거기다가 한쪽 손목을 다쳐서 팔이 더 불편했거든여....
하루이틀도 아니고 남자분들 사이에 앉는게 이럴때 넘 시러여...
이럴때 어떻게야 할까여??
지하철에서 조는 옆사람 서로 기분안다치면서 대처할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여~![]()
p.s : 오늘 지하철 2호선 맨뒤에 타시고 8시 25분 선릉역 도착하신 안경끼고 검정 좀 긴 잠바에,
흰색줄이 약간들어간 검정바지 입으시고, 갈색 가방 옆으로 메고 내리신 남자분!!
정말 지하철에서 다신 졸지 마세여!!아님 지하철을 타지 말던가!!
아주아주 잠버릇 최악이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