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거? 즐겁고 좋은거.

뭐라지껄이든 |2007.03.16 16:36
조회 1,242 |추천 0

동거하다가 헤어지는 사람 다반수고, 매일 머리터질듯 고민하는 사람 천지지만.

나에겐 전혀 상관없다.

 

동거하다 애인의 변심으로 차인사람, 집에서 알게되어 열라 맞고 끌려가서 헤어지는 사람들,

ㅂㅅ같은 남자나 여자 만나서 뼛빠지게 고생하다가 보증이니 뭐니 돈문제로 그지꼴 다 보이고

죽이네 사네하며 헤어진 사람들.

 

황당하다.그럴꺼면 동거하지말지

그리고 그런꼴 보이고 헤어져놓구 왜 여기와서 동거하지말라 안좋다 이런소릴 지끄려주시는지.

그건 다 덜자란 당신들 탓이고 동거로 시작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 그런 人들보다 훨씬 많다.

 

남탓하지말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생각해서 동거를 해야지.

뭣도 모르고 무작정 덤비니 그꼴나지.

다 지 업이다.

 

잘 생각해봐라.

그사람들처럼 그런꼴 날 일 별로 없다.

 

이 몇가지만 확실하다면.

 

돈잘버는것보다, 성실하게 일할 마음으로 다니는 나의 직장이있다. (한마디로 꾸준한 내 수입원)

착한남자친구 또는 맘씨고운 여친이있다. (동거의 필수?ㅎㅎ)

그들을 부모님께 소개해 드렸다. (동거를 비밀로 하든말든,부모님이 좋아하시든말든 그것과는 상관없다. 부모님께 소개시켜줄만큼 내 마음이 확실한 남자(또는 여자). 나의 부모님을 만났을 만큼 나에게 확실한 남자or여자. 그게 중요 뽀인트.)

 

마지막으로 둘 다 직장이 없고 학생이라면 연애나해라.

머리에 피도 안마른 것들이.(나이는 따지지 않겠다. 17살인데 사회인이고 직장이 있으면 상관없음. 나이 30인데 공부한답시고 일안하는 인간들 절대 꿈도 꾸지마라.물론 늘 솔로겠지만.)

 

웃기다.

동거는 행복한거다.

물론 싸우기도 하지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언제든 다시 행복해진다.

 

시집살이도 없다. 누구의 간섭도 없다. 함께 무언가를 배우고 만들어먹고

쌔근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잠이드는거...

 

찌질이들은 동거하지마라.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해라.

집에 불이나도 상대를 먼저 구하고 내가죽을수 있는 연인들만 해라.

그러면 매일이 행복행복>.<///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