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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양보.. 여러분은 어떤기준?

어리버리 |2007.03.16 16:58
조회 206 |추천 0

안녕하세요 23살먹은 청년이에요..

 

음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은 지하철에서 어떤기준으로 자리를 양보해드리나요?

 

매번 어리버리한 제 성격때문에 곤란한상황을 격네요///ㅅ///

 

보통은 지하철타면 자리에 못앉을때가 많아요 근데 가끔 자리에 않으면 참 고민을 많이하게되죠..

 

왜냐!! 요즘어르신들이 다들 의외로 동안이기 때문이죠..!!

 

헐 전 정말 그럴때 어찌해야할찌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제가 앉아있는앞에 한 아저씨(?)분이 타서 서계셨는데요..

 

그냥 척 보기에는 별로 나이많으드시진 않은것같은데.. 음 어떻게보면 나이가 지긋하신것같고..

 

그렇게 생각하고보면 약간의 시간이 흐릅니다.. 그리고 판단!

 

"아 양보해야겠다"라는생각이 들고 실천으로 옮기면 이미 약간의 어색한 시간이 흘러있어서인지..

 

아니면 제가 그 아저씨분(?)을 바라보며 생각하다가 일어나서인지..;

 

아 괜찮다고 앉아있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럼 일어난 저도 민망하고 자리를 양보받을뻔(?)했던 그분도 민망하고..헐;

 

요즘 회사다니시는분들은 이미지관리를 위해 흰머리가 나도 염색을 하시기에 나이를 판단하기가 힘듭니다.. 이럴때 어느기준으로 자리를 양보해야하나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지요? 좋은방안좀 제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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