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왔습니다.....훔...!!
그런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글쓰신분이 모든걸 알고 계신듯 얘기를 하시니..
흑 ..아니길...바랄뿐.!!!
L양이네 P양이네 S양이네 말이 참 많더군요
하지만 저는 L양이라고 99.9% 확신 하는 바입니다
일단 그녀의 남자들을 차례로 살펴볼까요
1.A군은 얼마전 군대가신 H군입니다
2001년 봄경에 같이 쇼프로 찍음서 삐리리 통했다고 하더군요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 같은 그룹에 속해있던 또 다른 L양과 삼각관계 였는데 우리의 L양보다는 미모가 조금 딸리시는 그분이 포기하셨다는 후문이 전해져 옵디다
작년에 H군이 라됴하는것을 들은적이 있는데(최빠따의 파워타임에 사랑해~ 를 외치는 키큰 S군과 같이 출연을 하셨드랬죠) 사랑에 관한 얘길 하는 그런 이야기였는데 비교적 순수한(?) S군과는 다르게 이젠 여자 안믿는다는 너무 회의적인 모습에 아... 이 사람 여자한테 된통 당했구나 뭐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2.B군은 2000년 말경 L양과 스캔들이 터지신 모델 K군입니다
그당시 스포츠 신문 1면을 장식 하셨고 청담동 등지에서 둘이 데이트 하는 장면도 간간히 목격되었죠
섹션에서 인터뷰를 나갔었는데 정색을 하신 우리 L양...
그저 친구일 뿐이라며 괜히 카메라 의식하시며 어처구니 없다는 연기까지 합디다
.힙합가수 K군
그다지 인기가 많은 가수는 아니였죠
하지만 그의 끝없는 구애에 우리 L양이 넘어가셨다는 후문
지금 정신 병원까지 다니신다는 말에 정말 남자는 여잘 잘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듭디다
작년 10월에 남친이랑 헤어졌다는 L양의 기사 기억하시죠?
4.D군은 또 다른 힙합가수 J군
이분은 또 그렇게 안봤는데 좀 실망이군요
나이두 좀 있으신거 같은뎅
힙합듀오 그룹이름은 세글자 양군 기획사 아시겠죠?
5.E군은 뜨거웠던 그룹의 리드싱어
둘의 눈치가 심상치 않다고는 느꼈지만 뭐 L양의 능력에 그분도 어쩔수 있었겠습니까
그밖에 우리 L양을 거쳐가신 남자분은
지금은 망했지만 한창 타임~ 을 외치던 T그룹의 P군
어머니~를 열창하던 그룹의 동네오빠 O군
지금은 K양과 죽고 못사는 주황색 E군
그때 L양과 같은 그룹의 O양이 이분에게 목숨을 걸었다가 뒷구멍서 몰래 사귀고 있던 둘을 보고 경악을 했었죠 그때 O양은 자살충동까지 느꼈다고 하셨구
결국 L양두 E군에게 차였지만요
또 다른 주황색 S군을 가지고 놀았다는 소리도 들립디다
같은 기획사의 연하 W군
L양의 남자 리스트를 대충 꿰고 있었는데 너무 많은지라 잘 생각이 나지 않네요
전 뭐 L양의 안티도 아닙니다만 하는일이 하는일이다 보니 L양을 자주 볼 기회가 있었구요
제가 남자래두 L양 한번 사귀고픈 생각이 들만큼 매력적인 여자지만
얼마전 엘리베이터에서 한번 마주쳤을때 쫌 놀랬죠
정말 너무 얼굴이 찌들었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암튼 앞으로 X양 사건 어떻게 전개될런지 한번 지켜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