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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너무피고싶엇어요..

누굴깡? |2007.03.16 18:53
조회 786 |추천 0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때는 잘모르겟고.. 오래됫어요

고딩이엿어요

 고등학생은 담배를 한명이 몰아서 가지고잇죠 ?

담배가 너무 피고싶은대.. 돈이1100원뿐이없는거에요..

 그래서 앵벌하자 하고 친구한놈이

편의점에가서 택시비가 없다고

천원만 주시면 안되냐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받어낸 돈 천원!!

그래서 친구가하는말!

 

 

 

 

 

 

 

 

 

 

 

 

 

 

 

 

 

 

 

 

 

 

 

 

 

 

 

 

 

 

 

 

 

 

디플한갑주세요!!

 이말듣는순간 뒤집어 웃겨서 죽는줄알앗답니다. ㅋ

담배는 결국사고 맛잇게 폇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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