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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성자 분이 이해가 가는데요//

세느강의별 |2007.03.17 05:41
조회 62 |추천 0

저같아두 서운햇을거 같네요.

혹시. 남친 성격이 본래 그러실수도 있지만.

님 별로 안좋아하는거 아니에요?

저같은 경우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사소한말 한마디 한마디 담아듣는편이거든요//?

제가보기엔 딸기 먹고싶다고 한거 기억 못하지는 않았을거같은데요?

그리구 님을 정말 생각한다면 그런건 기억해 둬야죠 그리고

지가 약속까지 햇으면서 -_-!!!!

진자 여자는 그래고 사소한거에 섭섭해요 남자들은 어덯지 몰라두

내가  이말을 햇을때 내가 머릿속에 원하던말이 나오지 않음 조낸 섭섭

진짜 공감되 ㅋ 내 전남친이랑 님 남친이랑 너무 똑같아 ㅋ

진짜 나  월급 탔는데 울 사랑하는 자기 뭐먹고싶은거 없어?

라구 다정하게 말하면 어디 덧나냐구 -_-!!!

안그래열 -_-??  솔직히 이런거두 사소한거지만 이런 사소한거에서

그남자가 님을 얼마나생각하구 사랑하는지두 판단이되지 않나요/?

진짜 사소한거 한마디라던지 사소한 부분을 잘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나 사랑하고 있는 사람아닐까 싶네요. 물론  성격이 전혀 아닌

사람도 이사고 할수잇지만 그사람들도 진짜 좋아하는 사람생기면

그러진 않을껄요? 항상 그사람한테 뭘 해줄까 생각하고 그러지 않나?

내가 님 남친이면 딱딱여친이 뭐 먹고싶다거나 하고싶단거기억해둬서

딱딱 약속지키고 해줄꺼같삼 -_-

 

 

내용이 너무 길엇슴다 ㅋ 근데 님 에이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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