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없어도 기분좋게 바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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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x년 10월 가을이였다..
저녁8시쯤 나는 컴퓨터 메신져를 들어갔다...
친구가 메신져로 " 야 술빨자~ " 이러케 쪽지가왔습니다.
저는 " 야 돈없어 ㅅㅂㄻ 좀 사바 도둑노모새기"
이러면서 친구한테 사달라고 졸르고있었습니다..
결국 친구가 술을 사준다고하고 동네 """"이모저모""""""""" 와이름이 비슷한 한 호프집을
갔습니다..
제가먼저 도착해서 친구를 기달리고있었습니다..
5분이 지났나?????? 한손에 물통을 끼고왓습니다..
전 별로신경안쓰고 술을 다 먹고 친구와헤어질려는 찰나..
친구가 물통을 가르키면서 이게 무ㅓ냐면
"""아나콘다 대가리와 개미핥기 주둥아리를 삭혀서 만든 술이야""
"" 우리 이거 가지구 과자 하나 사서 초등학교 벤치에서 마시자ㅋㅋㅋ""
이러면서 초등학교에 갔습니다.
초등학교 걸어가는도중 저는 똥이매려웠습니다.
" ㅅㅂ 참자 참자 " 하면서 초등학교를 도착했습니다
과자2봉지에 직점 담근 술을 먹고있는데...
꽤 밤인데도불구하고 아줌마들 아저씨들 운동장을 돌면서 운동을 하고계셨습니다.
신경쓰지않고 술을 마시면서 " 야 ㅅㅂ 이술 전나 쩌네???????조카맛있네???????????"
하면서 조낸 노는 도중 저는 밑에부분 뒤쪽이 쪼여왓습니다...장이 폭주하면서 저는
ㅅㅂ 아까 쌋어야했는데 점점 밀려오면서 똥꼬쪽에 순대가튼게 점점 나올꺼같은 느낌이들어
저는 일단 친구한테 " 야 ㅅㅂㄻ 휴지좀사와 ㅅㅂ 나 못움직여 한번만 부탁해 친구야 사랑해;"
거절못하는 친구 " 아전나귀찮게~ 이러면서 휴지사러갔습니다."
저는 친구가 일단 올떄까지 안싸고 기달렸습니다........
뒤질꺼같앴습니다...저는 일단 운동하는사람들 시선을 피해
정글짐 뒤로가서 일단 담배한대를 피웠습니다.....담배를피니깐 ㅅㅂ 긴장이풀렸는지
뱃속에있는 귀여운 순대들이 더 나올려고하는겁니다 담배를 끄고 친구한테 저나했습니다
" 야이 ㅅㅂㄻ 안와?????왜안와?????? 건너편에 슈퍼있는데 왜안와?????"""
친구" 아 금방갈게 길만건너면되..기달려 "
저는 돌이킬수없는 상황이되었습니다 밑에서 순대들이 나올려고하는걸 저는 억지로
쪼이면서 못나오게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단 정신을 다듬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ㅅㅂ 라마즈 호흡 그래!! 라마즈호흡을 하면서
내가 살면서 가장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그떈그랬어 학교다닐때 조카재밌었어..ㅋㅋㅋㅋ이러면서 행복한순간을 회상하고있던도중
친구가 운동장끝에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휴 ㅅㅂ 좀만참자 좀만참자..
하지만 내몸은 더이상 뇌에서 전달할수없는 수신거부로 몸이말을 안들었습니다.
어쩔수없이 바지를 벗고 정글짐뒤에서 앉아서 쌋습니다..
휴" ㅅㅂ 살거같다"
하지만 정글짐뒤에라 운동하는 사람들이 쉽게보진못했습니다..
아 친구야빨리와라하면서 조낸 순대를 떄리고있던중....
갑자기 어디서 귀엽고 앙증맞은 허스키한마리가 저한테왓습니다..
ㅅㅂ 조땠따.
그허슥히 대가리다찢어버리고싶었습니다...
사람들이 허슥히가 신기했는지 갑자기 정글짐쪾으로 꼬마애들이
몰리기시작했습니다..
허슥히를만지러 다가온 여러꼬마중 한꼬마가
저와 눈이마주쳤삼......
저는 눈을 회피했삼...
꼬마왈: >>ㅑ~~~~~~~~~~~~ 누가 똥눈다~~~~~~똥눈다.~~~~~~~~
갑자기 저는 그꼬마에게 애절하게 꼬마야 제발 조용 제발!!!!!!!!!!!!!!!!!!!!!!!!!!!!!
하지만 운동장에 운동하는 사람들 90%가 저와 눈이 마주쳣삼..
그리고 몇명 아이들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거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고시펐어여~ 현실을 인정하기 시렀삼.ㅠㅠㅠ
결국친구가왓삼 친구는 저랑 쪽팔려서 아는척않하고 저한테모르는사람인척
저기요 이걸로딱구 집에가세여-_-;;;;;;
ㅅㅂ 죽여버리고싶었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정글짐뒤에서 저는 안딱고 조낸 도망갈려고 운동장 한복판을 모자티를 디집어쓰고
조낸 치타처럼 존내빨리뛰어갔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순간 ㅅㅂ 아까 그 허숙희 날몰로보고 저를 존내 뒤를 추격하는거삼......
원래강아지들 누가뛰면 가치존내뛰잖아여ㅜ
갑자기 저는 챙피해서 운동장교문쪽으로 조낸 뛰는데
허숙히도 가치 존내내뒤를바짝추격 하는거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치 한편의 영화같았삼 블록버스터 같은거삼.ㅠㅠㅠㅠ
저는 숙희야 제발 잘못했어 횽아가 잘못했어 저는 찻길까지나왔습니다..
찻길까지 존내쫒아오는거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저는 편의점으로 일단 들어갔삼 휴지한개를 사서 나왓는데
허숙희다행이 사라졋더라고요~ 그래서 상가건물 화장실에 들어가
뒤처리를 할려고 화장실갔는데 ㅅㅂ 화장실 문이 다잠긴거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쩔수 없이 남자들 포경수술한 엉금자세로 집까지 걸어왔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집에와서 씻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끝==================================
몇년이 지난 애긴데 아직도 글을쓰면서 생생했네요.ㅋㅋㅋ
좀더러운애기지만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
좋은일만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