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7 남성입니다. 제가 눈으로 본 얘기를 조금 할까 합니다.
여기에 바람피우는 얘기가 많이 나오길래 한마디 적습니다.
여기에 바람기이야기를 쭉 읽어보면 아마추어얘기같고 제가본 몇명에 남자들은 기가막히더군요
바람피우며 마누라에게 잘해주고 바람녀와 마누라가 만나서 싸우는데 둘을 좋게
타일러서 둘다 보내더군요 ,,,할말잃음 둘수긍하며 남자에 훈방조치에 순한양이됨.
그리구 여자둘이서 전화통화하면서 왈 새상에 이런멋진남자처음봤다
둘이 맞어맞어 맞장구침(과장이 조금금섞임) 할말읽음... 이세상에서 이런남자처음이라고.
그런데 그남자는 3여자이상 더만나는걸 저는 알고 있읍니다 그렇다고 그남자가 능력있는것도아니고
돈없고 사기기질다분하고 단지 여자들 앞에서는 세상을 다가져다줄것같이 행동하더라구요. 남자다워보이는 행동이나 리더쉽있어보이는 행동에 여자들이 깜박죽잖아요.맞죠?가식인데...
지금은 재혼해서 바람녀가 연봉1억원 버니 자식 시부모모시고 바람녀집에서 살더군요.
그남자는 아직도 그여자돈으로 바람피고 다니는데 그녀는 꿈에도 생각을 못하더군요.
그남자왈 자기는 여자가 나를 버리지 않는이상 여자들을 내버려 둔다더군요.
전처한테는 아직도 사랑한데느니 내가 사업을 이번에 하는데 큰돈을 버니 잠시기다리라느니
하며 그전처분 아직도 그남자에게 목을메고 있더군요. 전처에게 내가 얘기를 해도 믿지를 않더군요.
그렇다고 전처도 머리가 안도는 여자도 아니던데 참... 한남자 때문에 여러여자 망가지는 꼴
보니 할말이 없더군요.
그남자 아직도 여자들 여러명 사기치고 다니고 엉터리 사업한다고
여러명한테 사기치고 다니더라고요...세상이 요지경이라고 그남자 세번째결혼하고 가진건
숫가락두개 전직장에서는 횡령으로 이모부돈 때어먹고 이모부는 그놈 무슨일을하더라도
방해한다고 주변사람들에게 그남자 욕하고 , 어떡해 이런남자에게 끌리는지 할말상실.
남자입장에서 얘기드립니다 너무 잘해주고 완벽해보이는곳에는 독이 숨어있읍니다.
부디 나는 눈치가 빨라,사람을 볼줄알아 이런말하지 마시고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차라리 투박하고 서투르고 조금 못해주는 사람이 진짜사람이에요 내가 멀쩡한 여자들이
왜 저런남자에게 빠지나 그런생각이드네요...청국장같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사세요.
ps: 세상에는 완벽한 남자는 없읍니다. 달고 맛있는 음식은 건강을 해침니다.
약은 약사에게 남자는 아버지나 삼촌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