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5년정도 사귀면서 큰 말다툼만 나면 구타하는 남자친구에 대해서 얘기하려 합니다.
제 잘못으로 헤어진후 임신 사실을 알게되고 알렸더니 정말잘해주면서 지우라고 하더군요...믿고 지웠습니다...그 다음부터 태도가 돌변하면서 무시하던군요...온갖욕과..구타까지...무릎굻고 비는데도 때리더군요.온 몸에 멍이 들었더군요...그 부모는 더 대단합니다...곷뱀이니 여자가 처신을 어덯게 하면 그러느니...어떻게 이 인간이 얘기를 했는지 그말만 믿더군요...세월이 흘러 우연히 다시만나게 되고 전에 일을 후회한다며 다시만나자고 하더군요...전 또 믿었습니다... 큰 말다툼이 잇으면 구타하더군요...더 기가막힌건 다른곳을 때리면 멍이 잘든다며 머리만 때리더군요...머리를 잡아다 차에다 찍질 않나...차안으로 도망가는 저를 잡아 목을 조르고...경찰서 가서 신고 하라고 해놓고 저희 삼촌이 오니 잘못했다면서 무릎
꿇고 빌더군요...정말 사랑한다고...제가 무지 미쳤지요...용서했습니다...이 이후로 여러번 있었고...이 남자 부모도 절 때리더라구요...잔 저희 부모님이 마음 아프실까봐 알리지 않았는데...그쪽에서 먼저 알려 일이 커졌지요...그이후로 저희에게 사과하러 왔는데 어찌나 거짓과위선으로 가득찼는지 저희 오바가 그 인간을 몇대 때렸더니 고소한다 난리 치더군요..이게 인간입니까...남의 고통은 생각도 안하고...
이 인간이 H대 기계과 나와 최고기업인S기업에 다닙니다...이 인간은 사회에서 매장 시키고 싶습니다...
부모도...혹 S기업에 다니시는 분은 조언좀 해 주세요...심장이 갈기갈기 찌져질 듯합니다....저희 어머니는 충격에 잠을 계속 이루시지 못합니다...너무 마음이 아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