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때..
건물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는데도
계속 장사하라고 했답니다..
손님들이 불안해하지 않겠냐고 하니까..
소리 더 크게 틀어서 가리라고 했답니다.
결국 무너져서 수백명이 죽었죠..
문제는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안전문제에 둔감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크린도어만 해도.. 인명을 구하기위해 만드는 건데,
일년에 몇명 구하려고 몇백억을 들여 그런걸 설치하냐고 주장하는
단체들도 있습니다..
비단 몇명만 구하게 될까요?
앞으로 무슨일이 있을 지 모르는데??
에방차원에서 이런 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