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사랑을 어떤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전 말입니다 행복한 사랑 구구절한 사랑..
지금 하는 사랑이 제가 살아가는 동안 한평생을
사랑해야될 사람을 만난것 같습니다..
내 삶의 반쪽은 아닌데..한평생을 사랑 해야 할거같은
그녀와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그녀와 만난지 어언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그녀와나 경기도 모 회사에 근무하는 사내 커플이
된지 어언 50일 가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둘사이 연예 전선에 아무 이유도없고요..
깨소금 사랑.. 그런거 모릅니다..
그냥 지금 당장 보고싶은사람이 그녀일뿐입니다.
회사에 다닌지 어언 2년 작년 12월에
처음 만난 그녀와 나첫 모습이 생각 납니다.
청바지에 파카를 입고온 그의 얼굴에 화장이라곤 찾아 볼수가없고 파운더에 입술만 해서......ㅎㅎ
그냥 평범한 여자 입니다. 해맑은미소가 정말이지 ㅠ,ㅠ
해머로 맞은것처럼 멍하고 주위에 빛광이나는데..그경험
해본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모를 그런 단어 입니다.
머리에있는 피가 심장으로 오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10초? 30초?이미 내몸의 맥박수는 100회이상이고
내눈에 들어왔던 광채가 가슴으로 가기까지 시간은 0.1초정도 그뿐인거 같습니다.
그렇게 직원사이에서 사내커플로 가기 까지는 1달정도 걸린것 같군요
처음엔 당연지사 말도 안걸었습니다..
제가 전주에서 주일에만 올라가서 평일엔 떨어져있고..
주일에만 만나는 주말 커플이되엇거든요...
사랑하면 그사람의 모든것까지 사랑한다는 말이
가끔 나오면 지금에서야 그말을 느낍니다..
그녀의 부모님 집안식구들 그녀의 친구들까지..
다이뻐보이고~ 다 사랑스러워보입니다!!!
몇몇 나쁜짓 하는 끈끈한 친구들만 빼고요!!그녀도 나쁜짓 참 마니 합니다
그러면서 나한테는 완전 잘하라고 빽빽 소리 지릅니다.
겉은 사람이고 속은....무슨 오리 인줄알았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은...다 되고 내가 하는 일은..무조건 안된다 합니다..
내가 술마시면 집에언제들어가냐고 빽빽 소리지릅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술마실땐..좀만더 좀만더..그녀의 친구들이 다 미워집니다.
항상 컴퓨터만 하면 게임 하는줄 아는 그녀 입니다
나는 철인 28호인줄 알고 자기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인줄 아는 그녀가 왜이리 여우 같은지...
휴 또 어찌나 사람 바가지는 잘긁는지 눈뜨면 잔소리에
전화안받는다 뭐한다..왜 피곤하냐..늘쌍 구박에.. 늘 혼납니다..
학교떠난지 5년이 훌쩍 넘었는데 다늦게 교생선생님 만난 그런 기분 입니다.
그런 그녀 왜 사랑하고 있냐구요..
그렇게 잔소리 심하고 투정에 뻑하면 우는 그녀 누가 데리고 살줄 압니까? 그냥 제가 희생해야지요..
ㅋㅋㅋ다 장난 입니다
늘쌍 만나는 친구들이지만 어떤땐 부럽기도합니다..
늘마시는 술이 아니기에 늘 용서가 되구(마셔야 한잔...)
그녀 나만나면서 술마신적이 고작 2~3번 이니까요..
술잘마시는 그녀도 아니여서 늘쌍 불안하고 또걱정이
들지만 그건 내가 생각 하는것은 작은 걱정거리뿐이 안되더라구요..
그녀를 만나면서 그녀에게 집중해서 인지..
아니면..그녀를 생각 하는마음이 가득해서인지
일이 손에 안잡히는데.....늘쌍 깨지고 혼나도..그녀생각
하면 웃음부터 나오고 입가에 침이 고인다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네여..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피곤한 얼굴에 부어있습니다
그녀가 살찌라해서 하루 5~8끼 먹습니다.
어제 몸무게 재보니..70kg로 약 1달사이 5kg로정도 찐거
같네요..이상한..애기로 흘러서 ㅜ.ㅜ
처음 만나 사랑을 하는 동안 그녀가 모르는 것들이 많습니다..
늘쌍 피곤한 얼굴을 하는것은..
자기전화 안받으면 항상 화내고삐져있는 그녀덕에..
그녀가 잠들기전에먼저 잠들지 않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녀가 잠드는 시간이 11시에서 1시사이..전그녀가 잠들고 잠이 듭니다..
하루종일 그녀에게 행복한일이
무엇일까..생각만 하다가 하루 보낸적이 많습니다..
일은 언제 하냐구요.. 그녀가 잠들고..새벽에 주로 합니다.
뜬눈으로 출근하기 일수이니..항상 얼굴이부어있구요..
몸무게 늘리라는 소리에..하루 대책없이 먹습니다..
게임 하지 말라는 소리에.. 컴퓨터 앞에서 한참을 망설이다가도..
가끔 게임 접을 해서 안부를 묻곤 금새 컴터를 끕니다..
그녀가 싫어하는걸 알면서도 그녀를 만나기전부터 알던 사람들이 쉽게 잊혀지지 않는것처럼..
온라인상으로 알던 사람들을 쉽사리 지우기란..힘들더라구요..
그녀 덕에 참 많은것을 얻고 아쉬워 하는것들이 생기고.. 그러네요..
이런게 사랑이 이라면 사랑이고 사는 일거리라면일거리가 되네요..
사랑은..그런거 같습니다..
늘쌍 내 일거리처럼 줄을 기다리는 것처럼..늘..따라 다니는 것인가 봅니다..
지금 그녀에 전화벨이 신나게 울리는걸 보면..그녀 퇴근 중인가 봅니다..
운전도 서투르면서 항상 운전할때..전화하는 그녀모습 ...
지금도 아찔한데..휴.. 그버릇 고쳐지질 않네요..
서두없이 내려온글..이지만..
벌서 2시간째 컴터앞에서 지웠다 적었다..하는걸 보면..신기합니다..
사랑이라고 단정지어서 정의를 내리면..내가 그녀를 마니 사랑하나 봅니다..
지은..
처음이란 단어처럼 어느덧 사랑을 하고.. 어느덧 너와나 사이에서..
우리라는 단어로 접어 들었다..떨어져 지내니.. 늘 불안하다는 당신 말..
이제는 그만 했음 좋겠어..(일편단심..)
나 이렇게 당신 때문에 행복하는것을 느끼는데..
당신 이외에는 아무것도 들어 오지 않을거 같아~~..
당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늘쌍 노력하는 내 모습 안보이지..
우리 처음 떠나는 여행 기억해?
남해.. 나기억력 나쁘다고 생각 했는데..
그시간 그날..그느낌을 기억하고 있는걸 보면..아닌가바..
6시에 일을 마치고 당신에게 가는 길..전주에서 의정부까지..
가는 그시간에..얼마나 뒤척거렸던지...![]()
집에 들러 이것저것 챙겨서..8시에 출발했는데..
당신 나 보고싶다고..10시까지 안오면 안간다고협박 한거 기억해?
정확하게 의정부 당신있는데까지..9시 57분에 도착해서 안도의 한숨을 쉬는
내가 어찌나 웃긴지..모르지..그렇게 해서.....
우리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첫여행을 그렇게 떠났지..
의정부에서..남해..아마 남들은 미쳤다했을거야..
당신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잠한숨안자고
남해 다랭이마을까지도착해서 뜨는 해 보여준다고..그렇게 갔던거 기억하니..
난 그때..느겼다..![]()
내가 당신앞에서는 로보트 태권v. 철인28호인것을..
차안에서 잠든 당신을 보면서 흐믓해 하는나 봤으면 당신
크게 웃었을거야.. 아침해가 ..뜨길 기도하는시간..무슨 안개가 그리심한지.. 8시넘어서 해가완전 중천에 떠서 눈에 비출때..기억해..당신이 카메라에 담아둔 첫해..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사고...잊지 못할 추억..그리고..아픔.. 그리고..일상생활..
그 사고덕에 우리는 좀더 가까워진거같아..
날 걱정하는 당신얼굴..다치지 않은것을 감사하는나..
우리사이..그렇게..행복한..선을 만들어준
그런 계기가 된것을 어찌나 감사한지 당신은 모를거야..
우리가 사랑을 하게된지 어언 50일가까이 되는동안
두번째여행
강화도..초등학교 수학여행때 다녀와서 기억이 가물한데..
당신 그랬지 어떤여자랑 와서 그리 기억 잘하냐고..
가기전에 인터넷 스크랩하고..머릿속에 달달 외우고..
혹시나 길을 잃을까..지도를 보면서 가는나인데..
당신 닥달했자나..
속으로는 우리나라 지도를 다외우는 네비게이션이
되고 싶은데 안되는것이 얼마나 한이 되는줄 모르지..당신에게 주고싶은것은 세상의 반인데..
주지 못하는내가 얼마나 바보같은지 당신은 모를거야..
50일동안 미안 하다는 말은 500번은 한거 같다..
앞으로 우리 사랑 얼마나 지속될까...천년..만년..은 지속되지 않는다해도..
우리 사랑하는 그날까지는 서로 에게 좀더 멋진 모습 남겨두자..
행여나..내가..권태기가 온다면.. 지나간 일들을..하루..이틀 멍하니..생각하면서..
다시 시작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앞으로 2년 우리 결혼하기 전까지..2년이라는 시간을 애기 했던거
기억해..그시간안에 헤어 질지도..모르지만..
당신이란 사람 나라는 사람 만나서 행복하고..참마니웃었다는거..
기억에 남을수 있게..항상 웃음주고... 항상 행복주는 사람으로 남도록..
노력할게.. 사랑은..흔들리기도 하지만..
나라는 남자 당신앞에서 한결 같은 남자가 되도록
항상 조심할게..이렇게 한글자 한글자..써내려온글..
당신 눈물 보다는 활짝 웃는 당신 이었으면 좋겠다..
우리 사랑 영원히 지속 되는것보다...
우리 사랑 영원한 만남 보다..
서로의 중요함을 알았으면 좋겟어..!!!!
지은..주일에 나때문에 늘쌍 부모님에게 미안하지..
내가더 잘할게..당신부모님에게..당신 식구들에게..
당신 만큼 아끼고..당신만큼 더챙길게..
미안하고..사랑해..
이렇게 투정부리는 그녀가 밉지 않은것은...
그녀가 이쁘고 아름다워서가 아니라..
그녀가 주는 자신감이 나의 하루를 생각 하게 해주기때문입니다..
그녀가 주는 모든 것들이 이미 나에게는 사랑이라는것을
알고 믿고 있기때문에..전 오늘 하루도..활짝 웃습니다...
사랑은 줄때도 나눌때도..받을때도 언제나 행복한거 같네요..
그녀..오늘저녁에는..
이글을 읽으면서 눈시울을 적시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바보같은 대사로 그녀를 달래 주어야 하는 저녁에 될거같네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우리사랑 지속되기를 주문 외워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