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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옥이 |2007.03.21 09:47
조회 149 |추천 0

아시다시피~ 꿀꿀한 기분에~ 소주한잔 먹꾸~

 

집으로 갔당..

 

가자마자 씻구 방에 딱~ 들어섰는데..

 

이론.. 벌이 한마리~ 방안에 버티고 있는거야.~ (귀신같이 꽃있는덴.. 찾아온다니까..ㅋㅋ)

 

 

참고루~ 전,, 쥐같은건 안무서워하는데.. 벌레는 파리, 모기 빼고~ 무서워한다는..

 

어릴때라면~ 꺅~꺅 소리질르며 뛰었을텐데..인제 나이먹어서.. 민망한걸알아~

 

 묵음처리했다~ㅋ 생쑈~ 했다~~

 

이걸~ 잡아야~ 잘텐데~ 한시간을 벌을 째려보다~ 

 

도저히 불가능이란걸.. 느끼고~ 술도 먹꼬 ~ 넘 졸려서 ㅋㅋ

 

방법을 연구하다~ 침대에서~ 이불로~ 꽁꽁~ 틈없이~ 머리 부터 발끝까지 꽁꽁 매고 잤다는거~~

 

미라같이~~ ㅋㅋ

 

답답해 죽는줄 알았다는거~~ ㅋㅋ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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