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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여자친구의비밀 난다아는데..

슬프네요 |2007.03.22 05:58
조회 8,149 |추천 0

저는28살 남자입니다.

헤어진 여자친구도역시 28이구요

저와 제여자친구는 1년3개월정도사귀었습니다.같이동거했어요

사귀는동안 여친은 계속 유학을 가고싶어했습니다. 여친이 일을하다 6개월정도쉬면서

점점 생활비가 없어졌지요 전 대학생이여서 돈을 별로 못보태줬었어요.

작년 12월달정도에 여친네 집이 지방인데 내려가서 알바좀하다 집세로 유학을간다고하길래

그래 갔다와라 하고 말했어요 나 기다릴 자신없다면서 농담식으로 전 가지않길바랬었죠

그녀가 안보이면 힘들것같아서요. 12월달에 일주일정도 내려갔다 올라오고나서 짐정리를하고

1월초에 집으로내려갔습니다. 저랑 통화도하고 알바하는것도 어떻고 이런 사소한애기를 하면서

1달이 흘렀내요..2월초에 올라와 제가 동거하는집으로 갔는데 대뜸 우리 친구로지내자 나 집에서

선봤는데 능력도좋고 결혼할것같다..전 그당시에는 아무생각도 나지않더라고요...너무 당황스러웠지요.이런저런애기하다 자기가 내려갈때까지 같이있어 달라고 하더라고요. 저두 제가 능력이 안되서

헤어지는것같아 미안해서 같이있어줬습니다. 그녀가 내려가고 제가 2틀정도 전화해서 메달렸죠

냉정하게 애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래 내가 능력을 키워서 다시 연락하자 이런맘으로 열심히

힘들지만 정말 열심히 생활하던차..갑자기 그녀가 머하는지 너무궁금해서 이것저것 조회를 해봤어요

제가 여자친구 아뒤랑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는데 다른 사이트도 다똑같더라고요.

카드를 조회해봤는데 1월달에 집에내려간다던 그녀는 친구가 있는 지방에 내려가서 알바도안하고

모텔에서 거의 살었더라고요.집에내려가면 어머니가 일찍주무셔서 밤늦게 통화못한다는게 다거짓이였던거죠. 다른남자를 소개로만났는지 20일정도가 모텔이더라고요.저만나로 올라온2월달 바로그전날까지 모텔에있었더군요.저랑헤어진날도 모텔 ㅡㅡ;전 정말 몸이 떨리면서 소름이돋더군요 ㅜ,.ㅜ 저한텐 돈없다 이런말하고

거기가서는 돈도 펑펑쓰고 모텔에서 그남자와있던걸 생각하면 미치겠더라고요.찾아가서 죽여버리고싶었습니다.하지만 제가 사랑하는여자인데 그럴수는없더군요 2월달에는 집을구해서 그남자와 동거 하는거 같더라고요.저와 서울에서 동거하듯이 또 다른남자와 동거를 하는겁니다.참 어의가 없더군요.

그사실을 알고 제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잘지내냐고 답장이오더군요 너두 잘지내냐고

제가 친구로 지내자고하니 연락은 가끔씩 하자고하더군요 자기가 서울올라갈일있음 연락한다고

맛있는거사달라고.. 전화통화도했는데 역시나 계속 거짓이더군요

그리고 한 2주동안 연락을안했습니다. 제 마음정리되면 만나서 애기하고 정리하려했거든요

2주후쯤 메신저로 그녀가 말을걸더군요 잘지내냐고 제가 다른일하느라고 못봤습니다

대답이없네 이러며 접속을 끊었더군요.. 그녀 싸이를 들어가봤더니 제가 싸이에올린

최신사진 을 퍼갔더라고요. 그녀싸이퍼간사진에 (난 니가 행복해졌음좋겠어) 이렇게 써놨더군요..(그녀싸이의 제사진폴더는 비공개로 되어있어요)

도대체 무슨생각인지....나한테 아픔을 주고 행복해졌음 좋겠다니..

이제 4월달정도에 그녀한테 연락해서 만나서 다 애기하고 정리하려 합니다. 제마음을

이대로 넘어가면 그녀가 다시연락하면 제가 받아줄것만 같아 다애기하고 저한테 다시는

못오게 만들려고합니다.

 제가 정말 진심으로 첨사랑한여자였고 진심으로 죽도록 좋아한여자였고 진심으로 결혼하고싶은 여자 였습니다.

제가 정말슬픈건 이런걸 알게 되면서 다시는 그녀와 만나지도 다시 시작할수도 없는 현실이 전 너무

슬프네요.차라리 몰랐으면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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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면서도 그녀가 2번정도 한눈판적있었지요.제가 너무 사랑했기에 다용서해줬었지만 그녀는 11월달에 지방에사는친구 만나러 갔다온적이있습니다 아마 그때 친구랑 다 애기하고

계획을짜고 이렇게 한거 같네요.2월달에 이별통보하러 올라올때 그녀가 자기 내려갈때 까지있어달라고해서 3일동안 같이있었습니다.물론 성관계도 했죠 전 그녀가 아직도 저한테 맘이있는줄알았죠.근데나중에 알고보니 서울올라오기 전에도 모텔 서울에서 저랑있다 헤어지고 내려간날도 모텔이더군요.참 씁슬하더군요....그녀랑 헤어지고 학교졸업하고 독하게 일해서 지금은 능력이 되는데...다시 그녀랑시작할수없다는게...이런맘이 계속맴도네요.이런 제맘을 정리하기위해 한번만나서 애기하고 정리해야겠죠 전화통화를 하는것 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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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 여자심리|2007.03.22 16:40
대학생이니 돈도 없으니 별볼일 없네..쉣~헤어지자(된장녀), 딴 남자 찾아볼까ㅋ 오 회사다니네..빨랑꼬시는데는 역시 몸빵이 최고지,술취한척 모텔 고고씽~ (발정난 암캐), 아씨 몸대줘도 여의치않네..불안하니 보험이나 들어놓자 '니가 행복하길 어쩌고저쩌고' (개똥녀) 그년 심리가 이게 아니면 내가 톡을 떠난다.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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