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이랑 150일 넘게 가고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19살이고 여친은 20살 입니다.
작년부터 사겼으니, 둘다 고등학생때 부터 사겼네요.
항상 키스하다보면.. 흥분이 되고 덮치게 됩니다.
전 아직 첫경험을 안해봐서 그런지 맘이 약합니다.
덮치면 거칠게 뿌리치고.. 차마 더 못덮치겠고 그럽니다..
주위 사람들은 그냥 앞뒤 보지말고 덮치라는데.. 전 그러기 싫습니다..
뭐 서로의 동의하에 하고싶기도 하고..
여자친구는 결혼할때까지는 순정을 지킨다는데..
전 그전에 하고싶기도 한데.. 저희 누나느 차라리 순정을 지켜주랍니다.
그래서 항상 맘은 먹지요.. 오늘은 안그래야지 오늘은 안그래야지..
하지면.. 둘만 있을땐.. 키스가 하게되고.. 손이 자동으로 내려가는데.. 더져히 멈추질 않습니다..
그럼 또 싸우게 되고.. 한번은 거의 다 덮쳤는데!! 울더군요.. 차마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제가 왜 그런말을 했는지..울고있는 여자친구에게 제가 그만..
"그래 결혼할때 하자..."
이말을 남기고 약속까지하고 지금까지 문안하게 만나고있는데..
마막.. 남자들은 그런게 잇잖아요.. 욕구불만.. 아..
억지로했다가 헤어지지는 안으련지 생각도 들고..
미치겠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랑은 헤어지기두 싫고..
아 그럼 인제 질문..
여자들은 어떨때 남자가 믿음직 스럽고..
어떻때 관계를 가져도 되겠다 싶어요? ㅋ
그럴땐님..
제 여자친구는 교회 집사 딸로서 술담배 절대로 안한답니다..
더군다나 남동생이 둘식이나 있고..
귀가시간도 해지면 바로바로 들어오는 시각이라..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