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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는게 대수?

나그네 |2007.03.22 14:53
조회 207 |추천 0

남친과 5년째 만나오고 있는 직딩녀 입니다..

매일 톡을 보면서 위안을 삼고 있죠~!!

전 직장인이고 남친은 저와 같은 전문대를 졸업해서 4년제 편입을 했죠!!

제가 그렇타고 이해심이 많고 그런편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이해해줄려고 노력을 많이 하거든요!!

이상하게 남친한테 자격지심을 가지게 돼요.. 저는 비록 편입은 안했지만

나름대로 직장생활하면서 내년에는 연수도 가고 공부도 할려고 하는데

남친은 그런게 아닌데 한마디 한마디 하는 말이 너무 무시하는 말투로 들리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오늘 역시도 학교 때문에 싸우고 또 오늘은 어딜가려고 하는지

오늘 하루만 연락좀 하지말라고 부탁을 하네요~

이러고도 계속 사겨야 하는지 가뜩이나 요즘 일하기도 싫고 무기력한데

남친까지 그러니 정말 힘이 드네요 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찌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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