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이북의 심한 차이로 연합가능해도 통일이 어려움(예절공익)
정동영, 김근태는 반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대통령탄핵문제 앞에서 비정상적으로 의회에서 혜택을 받았지만 1년 이상 걸려서 해결할 수 있는 이북핵실험 앞에서 추락했는데 갑자기 이북핵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착각을 하고 정세균은 비정상적으로 중도파적 입장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고 손학규는 준탈선중도파적 입장이라서 여권의 대통령후보가 될 수 있지만 야당의 대통령후보가 되기 어려우니까 탈당해서 문제해결을 하고자 합니다.
정동영, 김근태는 비정상적으로 시대를 앞서게 하는 대통령탄핵무효를 위한 투쟁에서 승리했고 오세훈은 정상적으로 시대에 맞추는 가운데 승리했고 이명박은 비정상적으로 시대를 뒤서게 하는 이북핵실험문제에 대한 외교를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고자 하고 정동영은 정상적으로 시대에 맞추는 가운데 이북핵무기폐기를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고자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갈등하고 정세균은 비정상적으로 시대를 뒤서게 하는 이북핵실험해결에 대한 공익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고자 합니다.
한국은 세습재벌을 제압하기 위한 박정희의 계급비리를 해봤지만 정치적 인권탄압에 시달렸고 세습재벌을 제압하기 위한 정세균의 공익평론을 일으키면서 예절과학연구의 자유를 주어 실명인터넷을 확실하게 하고자 합니다.
한국은 보안법폐지에 실패해 노동의 보호를 하지 못한 가운데 경제도약을 시키지 못했는데 이북핵실험 때문에 보안법폐지가 어렵게 되어 기업가를 위한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에 시달리니까 예절과학연구로 예절의 극대화를 실명인터넷에 의해 하고 러시아는 한국에 예절과학연구의 자유를 전파하는데 한국정서에 맞아 활발하고 일본은 한국에 수출촉진을 하다가 전자기술이 비등해지니까 경계하고 중국은 한국에 노동의 보호를 위한 보안법폐지를 요구하는데 이북핵실험 때문에 주춤하고 미국은 한국에 민주소비자의 자유를 전파하지만 한국정서에 맞지 않아 주춤합니다.
미국은 가명인터넷으로 소련공산주의를 붕괴시켰지만 가명인터넷의 음란 때문에 이슬람과격파의 자살테러와 복잡하게 얽히고 정부의 확전운동과 의회의 반전운동이 부딪히면서 혼란에 빠져버리고 일본은 가명인터넷의 음란 때문에 이북핵실험을 만나면서 핵무기를 가지고자 하니까 외교적 고립을 만나 갈등합니다.
J는 준자유, 우형중도파인 공익논설을 추구하면서 문화에서 준자유, 중도우파인 논설을 추구하고 이념에서 준자유, 중도파인 공익여론을 추구하고 사회에서 대음란을 막기 위해 실명인터넷극대화를 위한 중도파인 공익을 추구합니다.
러시아는 인터넷에서 대음란을 막기 위해 실명인터넷극대화를 위한 준좌파인 예절과학연구의 자유를 주었고 한국은 인터넷에서 대음란을 막기 위해 실명인터넷극대화를 위한 준좌파인 예절과학연구의 자유를 주고 유럽, 중남미는 인터넷에서 대음란을 막기 위해 실명인터넷극대화를 위한 준좌파인 예절과학연구의 자유를 주고자 하고 가명인터넷의 음란은 미국, 일본, 오세아니아에 펼쳐지다가 인도에 펼쳐지면서 이슬람권의 자살테러에 휘말립니다.
가명인터넷은 공산주의를 무너뜨렸지만 자살테러에 시달리고 실명인터넷은 공산주의를 무너뜨리고 자살테러를 막습니다.
한국의 시대적 정치는 오르락내리락 했는데 장면정권 때 가장 올랐고 한국의 시대적 경제는 점진적으로 올랐고 노무현정권 때 가장 올랐고 한국의 경제는 오르락내리락 했는데 박정희정권 때 가장 올랐습니다.
이북핵문제가 절반 해결이 된 이후의 대통령선거에서 여권후보가 야당후보를 아슬아슬하게 이겨 당선될 수 있습니다.
한반도통일이전을 위한 보수파는 기본적으로 영남의 지지를 받는 전두환, 기본적으로 대구경북의 지지를 받는 노태우, 기본적으로 부산경남의 지지를 받는 김영삼, 기본적으로 수도권의 지지를 받는 이회창, 기본적으로 충청의 지지를 받는 이인제, 기본적으로 대구경북의 지지를 받는 박근혜, 기본적으로 대구경북의 지지를 받는 이명박 등인데 21세기 이전에 유리했고 한국통치자기 될 수 있었고 한반도통일이전을 위한 진보파는 기본적으로 호남의 지지를 받는 김대중, 기본적으로 부산경남의 지지를 받는 박찬종, 기본적으로 부산경남의 지지를 받는 노무현, 기본적으로 수도권의 지지를 받는 손학규, 기본적으로 호남의 지지를 받는 정세균, 기본적으로 수도권의 지지를 받는 오세훈, 기본적으로 호남의 지지를 받는 천정배 등인데 21세기 이후에 유리했고 한국통치자기 될 수 있고 한반도통일이후를 위한 진보파는 전북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흔들리는 정동영, 충남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흔들리는 이해찬, 고향과 마을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청년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탈선하는 김근태, 고향과 마을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청년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탈선하는 김민석, 고향과 마을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청년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탈선하는 강금실, 고향과 마을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청년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탈선하는 한명숙, 고향과 마을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청년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탈선하는 유시민 등인데 장차 한반도통치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시대탈선에서 한반도통일을 억지로 앞당기려는 자는 혁명을 하지 않고 주요공직자가 될 수 없는데 대통령탄핵이라는 절반 혁명적 상황에서 정동영 여당대표, 이해찬 국무총리, 김근태 여당대표, 한명숙 국무총리가 만들어졌지만 국민이 대통령임기말년에 대통령탄핵과 상관이 없으니까 정동영, 이해찬, 김근태, 한명숙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보수파는 공화당파, 기업가, 부시, 빌게이츠 등이고 진보파는 민주당파이고 카터, 클린턴 등이고 탈선진보파는 흑인운동가, 여성운동가, 힐러리 등이고 일본에서 탈선보수파는 귀족, 국수주의자 등이고 보수파는 입헌군주파, 자유민주당파, 기업가, 아키히토, 아베 등이고 진보파는 민주당파, 사회당파 등이고 탈선진보파는 환경주의자 등이고 한국에서 탈선보수파는 정치군인, 세습재벌, 전두환, 이건희 등이고 보수파는 한나라당파, 기업가, 이명박, 반기문, 박근혜, 김영삼, 이회창, 이인제 등이고 진보파는 노무현, 김대중, 손학규, 정세균, 오세훈, 천정배, 박찬종 등이고 탈선진보파는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한명숙, 강금실, 유시민, 김민석 등이고 중국에서 탈선폐쇄파는 공자타도를 위한 문화혁명파 등이고 와해되다시피 하고 폐쇄파는 공산주의자 등이고 개방파는 수정공산주의자, 후진타오 등이고 탈선개방파는 정당정치주의자 등이고 이북에서 탈선폐쇄파는 세습정권을 위한 주체주의자 등이고 폐쇄파는 공산주의자 등이고 개방파는 수정공산주의자 등이고 탈선개방파는 수용소격리자, 탈북자 등입니다.
한국의 탈선보수파와 이북의 탈선폐쇄파를 비교할 때 한국의 정치군인, 세습재벌, 전두환, 이건희 등은 아직도 건재하고 이북의 세습정권을 위한 주체주의자 등은 권력남용을 하고 한국의 보수파와 이북의 폐쇄파를 비교할 때 한국의 한나라당파, 기업가, 이명박, 반기문, 박근혜, 김영삼, 이회창, 이인제 등은 차기정권을 노릴 만큼 막강하고 이북의 공산주의자 등은 현상유지를 하고 한국의 진보파와 이북의 개방파를 비교할 때 한국의 노무현, 김대중, 손학규, 정세균, 오세훈, 천정배, 박찬종 등은 계속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고 이북의 수정공산주의자 등은 은둔하고 한국의 탈선진보파와 이북의 탈선개방파를 비교할 때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한명숙, 강금실, 유시민, 김민석 등은 소외당해야 하는데 제멋대로 탈선하고 이북의 수용소격리자, 탈북자 등은 고통받습니다.
김대중은 외교를 알아 진보파로 이북의 은둔한 수정공산주의자와 협상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이북에게 돈을 퍼주어 한반도문제를 해결하고자 했고 노무현은 외교를 몰라 진보파로 이북의 권력남용을 일삼는 김정일과 통하지 않는데 돈을 퍼주지 않고 협상을 하려는 바보짓을 하고 정동영은 탈선진보파로 이북의 수용소격리자, 탈북자와 협상이 되지 않으니까 비현실적 망상으로 부시와 김정일을 설득하려다가 망신만 당하고 반기문은 외교를 알아 보수파로 이북의 공산주의자와 협상하면서 중국군대의 이북진입을 통해서라도 주체주의자 김정일의 핵무기보유를 제거하고자 합니다.
이북은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로 경제파탄을 가져오고 노동자의 횡포를 막지 못하고 중국은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를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과학으로 개선하고 러시아는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를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예절과학연구로 개선하고 일본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노동으로 견제하고 거지해방으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미국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노동으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소비자로 견제하고 한국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예절과학연구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필리핀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인도는 세습부자의 방종을 막지 못해 경제파탄을 가져오고 기업가의 횡포를 막지 못합니다.
일본사회는 의료청소자유, 동창자유, 시민자유, 공익평론자유, 농민자유, 노동보호, 거지해방을 해 한국보다 1단계 높은 수준이고 한국사회는 일반언론자유, 동창자유, 시민자유, 과학연구자유, 공익평론자유, 농민자유를 해 중국보다 1단계 높은 수준이고 중국사회는 과학자유, 공익평론자유, 농민자유, 노동보호, 거지해방을 합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