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글만읽다가 고민거리가 생겨 이렇게써봅니다......
제나이는 밝히지 안겠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지금 태어나서 이여자 저여자 정말 다만나봤지만 지금처럼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은 사람은 처음 만났습니다.......
근대 오늘 그녀와 버스를 타고 오다가 우연히 그냥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쪽아버지는 학사학위 까지 따시고 어머니도 강사고........ 한마디로 학업가정이죠..
그런대 여자친구에 집안에 비해..저희집안은정말........말이안나옵니다........
정말 살아가면 아.....우리집은 왜이럴까 하는 생각 한번도 한적없는대.......
오늘 갑자기 이런생각 드네요...........
인생에 돈이 전부라고는 하지만... 막상 격고보면 전부 돈이자나요..돈돈돈...........
제가 뭐라도 해보고싶지만...... 제가 솔직히 배운것도없고 고등학교 자퇴해서
공부한번해보겠다고 발부둥 쳐서 검정고시 하나딴게 전부입니다.........
뭘어떻해 살아가야할지모르겠어요......정말...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