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한 국가와 음란한 국가(예절공익)
모세의 맞는 창조론은 중요도 비교치 약 70%이고 교회의 능력을 가져왔고 틀린 진화론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무능력을 개탄했고 코페르니쿠스의 맞는 지동설은 중요도 비교치 약 5%이고 교회의 포용을 가져왔고 틀린 천동설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독선을 개탄했고 J의 맞는 천상론은 20세기 말에 발견이 되는데 중요도 비교치 약 15%이고 교회의 일치를 가져왔고 틀린 성좌론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분열을 개탄했고 맞는 유전설은 21세기 초에 발견이 되는데 중요도 비교치 약 10%이고 교회의 윤리를 가져왔고 틀린 윤회설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비리를 개탄했습니다.
자아철학, 서학철학은 서양적이고 중도적인데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니체, 사르트르에 의해 자아, 존재, 인성, 인간, 인류를 중심으로 보는 경향을 뛰고 신의 존재를 반신반의해 문제를 일으키고 신의 존재를 반신반의해 유물철학은 세계적이고 좌파적인데 마르크스, 엥겔스에 의해 사회, 물질을 중심으로 보는 경향을 띄고 신의 존재를 부인해 문제를 많이 일으킵니다.
박헌영은 유물철학주종자, 공산주의자이고 세습정권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마르크스에 충실한 편이고 김일성은 주체철학자, 공산주의자이고 세습정권을 절반 인정하니까 노동당에 충실한 편이고 김정일은 주체철학자, 주체주의자이고 세습정권을 인정하니까 주체사상에 충실한 편입니다.
중국은 공자의 전통이 강해서 모택동의 문화혁명이 일어나 공자타도를 했지만 실패했고 마르크스와 공자를 합친 등소평식 유라시아프리카철학을 만나 혁명수출보다 국가발전에 힘썼고 이북은 공자의 전통이 일제시대에 무너지면서 갈팡질팡하니까 세습을 몰아내는 마르크스를 추종하다가 김일성부자의 세습을 위해 주체사상을 만드니까 세습를 반대하는 마르크스사상과 세습을 찬성하는 주체사상의 갈등 속에 있고 한국은 예수, 공자, 석가가 뒤섞여 복잡하게 돌아가면서 사이비 예수파인 통일교회 등, 사이비 공자파인 동학철학 등, 사이비 석가파인 운세를 점치는 사이비절 등까지 등장해 다원주의에 빠진 가운데 문화가 다원주의에 의해 장악이 되어 복잡하고 정치가 기독교에 의해 장악이 되어 친미적이고 경제가 불가철학에 의해 장악이 되어 친일적이고 사회가 유가철학에 의해 장악이 되어 자주적입니다.
신부는 사생활의 공개를 하지 않아 독재를 저지른 편이고 목사는 재산의 공개를 하지 않아 비리를 저지른 편이고 중인 스님은 사생활의 공개와 재산의 공개를 하지 않아 독재와 비리를 저지른 편입니다.
근대이전의 혁명적 사건은 모세의 출애굽, 예수의 부활,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루터의 종교개혁이고 근대의 혁명적 사건은 영국의 산업혁명, 프랑스의 시민혁명, 다윈의 교육적으로 틀리고 과학적으로 절반 맞는 진화론, 링컨의 노예해방,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손문의 삼민주의, 레닌의 노동혁명이고 현대의 혁명적 사건은 모택동의 공자타도의 문화혁명, 4.19학생혁명, 미국의 정보혁명, J의 천상론, 생명복제의 유전설, 러시아의 윤리혁명입니다.
모세는 바로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기적을 일으켜 지켜냈고 예수는 대제사장으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죽음을 물리친 대기적의 부활로 지켜냈고 코페르니쿠스는 교황으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은둔으로 지켜냈고 루터는 교황으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은둔으로 지켜냈고 다윈은 진리에서 탈선하면서 창조론기적가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해외여행으로 지켜냈고 링컨은 노예해방반대자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지켜내지 못했고 마르크스는 진리에서 탈선하면서 자본가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망명으로 지켜냈고 손문은 왕으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미국의 보호 때문에 모면했고 레닌은 진리에서 탈선하면서 왕으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지방의 보호 때문에 모면했고 모택동은 진리에서 탈선하면서 공자타도반대자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소련의 보호 때문에 모면했고 J는 성좌론점성술사로부터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언론광고 때문에 모면하고 생명복제연구가는 윤회설계급가로 받는 위태로운 생명을 언론광고 때문에 모면합니다.
영국의 혁명적 사건은 산업혁명, 다윈의 교육적으로 틀리고 과학적으로 절반 맞는 진화론, 생명복제의 유전설이고 이스라엘의 혁명적 사건은 모세의 출애굽, 예수의 부활이고 독일의 혁명적 사건은 루터의 종교개혁, 마르크스의 공산주의이고 미국의 혁명적 사건은 링컨의 노예해방, 정보혁명이고 중국의 혁명적 사건은 손문의 삼민주의, 모택동의 공자타도의 문화혁명이고 러시아의 혁명적 사건은 레닌의 노동혁명, 윤리혁명이고 한국의 혁명적 사건은 4.19학생혁명, J의 천상론이고 폴란드의 혁명적 사건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입니다.
백인적 성공회의 헨리8세, 천주교회와 개신교회를 합친 하나교회의 J, 민족적 유대교회의 율법자, 유물철학과 유가철학을 합친 준세계철학의 등소평, 유교철학과 도교철학을 합친 도의교철학의 중국이념가, 유가철학과 불가철학을 합친 동학철학의 박근혜, 유교와 불교를 합친 천도교의 전봉준은 종교철학을 정치에 개입시킵니다.
순결한 종교철학은 세계적 예수의 기독교, 중앙적 마호멧의 이슬람교, 세계적 마르크스의 유물철학, 동양적 김일성의 유사유물철학인 주체철학, 준세계적 등소평의 준세계다원철학, 동양적 공자의 유교철학, 동양적 노자의 도교철학 등이고 음란을 피하는 종교철학은 세계적 양심교인 사이비기독교의 여호와의 증인, 통일교 등, 세계적 양심철학인 여성해방철학 등, 준세계적 정신철학, 동양적 동양다원철학, 동양적 동학철학, 동양적 석가의 불교철학 등이고 음란한 종교철학은 서양적 서학철학인 소크라테스의 자아철학, 볼테르의 무신계몽철학, 니체의 무신실존철학, 서양다원철학 등, 민족적 원시종교철학인 운명철학, 힌두교, 신도, 무속종교 등이고 아주 순결한 필리핀은 순결한 기독교가 약 9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용납하지 않고 아주 순결한 이슬람권은 순결한 이슬람교가 약 9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용납하지 않고 아주 순결한 이북은 순결한 유물철학이 약 30%를 차지하고 순결한 주체철학이 약 6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용납하지 않고 순결한 유럽, 중남미, 오세아니아는 순결한 기독교가 약 80%를 차지하고 음란한 서학철학이 약 1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순결한 한국은 순결한 기독교가 약 30%를 차지하고 순결한 유교철학이 약 30%를 차지하고 음란한 원시종교철학이 약 1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순결한 인도네시아는 순결한 기독교가 약 10%를 차지하고 순결한 이슬람교가 약 80%를 차지하고 음란한 원시종교철학이 약 1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순결한 중국은 순결한 유물철학이 약 20%를 차지하고 순결한 준세계다원철학이 약 20%를 차지하고 순결한 유교철학이 약 20%를 차지하고 순결한 도교철학이 약 10%를 차지하고 음란한 원시종교철학이 약 1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순결한 인도차이나는 순결한 유물철학이 약 30%를 차지하고 순결한 유교철학이 약 20%를 차지하고 음란한 원시종교철학이 약 1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남아프리카는 순결한 기독교가 약 60%를 차지하고 음란한 무속종교가 약 2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없애지 못하고 북미는 순결한 기독교가 약 50%를 차지하고 음란한 서학철학이 약 3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없애지 못하고 음란한 일본은 음란한 신도가 약 4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좀 용납하고 아주 음란한 인도는 순결한 이슬람교가 약 10%를 차지하고 음란한 힌두교가 약 80%를 차지해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용납합니다.
교수는 한국에서 자유가 없지만 총장이나 학장이나 학과장이 되면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니까 탈선경쟁을 하고 의사는 한국에서 자유가 없지만 원장이나 전문의과장이 되면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니까 탈선경쟁을 하고 변호사는 한국에서 법의 특혜를 가지니까 비리를 저지르고 검사는 한국에서 법의 월권을 가지니까 독재를 저지릅니다.
아이젠하워는 좋은 점이 많아 대통령까지 되었고 맥아더는 동아시아를 해방시킨 좋은 점과 공산주의를 막은 좋은 점이 있지만 핵폭탄으로 일본을 굴복시킨 점과 공산주의를 막기 위해 전범인 일본왕을 제거하지 않은 점이 있고 동아시아는 만약 일본왕을 제거했다면 한반도가 이승만 반공체제와 김일성 공산체제로 분단되었듯이 중국본토가 장개석 반공체제와 모택동 공산체제로 분단되었고 일본이 공화체제와 공산체제로 절반 분단되었습니다.
선진적 지배의 기술국가는 미국, 영국, 프랑스인데 핵무기를 가지는 편이고 선진적 타협의 기술국가는 독일, 일본인데 핵무기를 가지지 않는 편이고 대국적 지배의 기술국가는 중국, 러시아인데 핵무기를 가지는 편이고 대국적 분쟁의 국가는 인도인데 핵무기를 가지지만 분쟁이 해결되면 핵무기를 포기하게 되고 독재적 분쟁의 국가는 파키스탄, 이북인데 핵무기를 가지지만 분쟁이 해결되면 핵무기를 포기하게 됩니다.
이북은 핵무기를 포기하는 대신에 미국의 경제적 제재와 군사적 제재를 풀어달라는 요구를 하는데 부시가 경제적 제재를 강화하니까 핵실험까지 해버리고 미국은 보수적 다국적기업과 진보적 흑인운동이 부딪히면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번갈아 집권하는데 북유럽처럼 진보적 여성운동이 일어나 공화당이 앞으로 위축이 되는 가운데 이북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니까 일본정부와 한국기업의 보수세력을 위축시킵니다.
미국은 민주국가로 자본가위주의 구조악을 점차 버리니까 전쟁의 위험을 줄이는 편이고 중국은 좌익국가에서 중도좌익국가가 되어 전쟁의 위험을 줄이는 편이고 일본은 입헌군주국가로 귀족특권을 점차 없애니까 전쟁의 위험을 줄이는 편이고 러시아는 좌익국가에서 중립국가가 되어 전쟁의 위험을 줄이는 편입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