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다 아는 내용이라고 욕하시는 분들 있을 겁니다.
헤어져서 맘 아파 하는 분들, 혹시 모르는 내용이 있을수도 있으니
당연히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른글 읽어주세요.
단, 권태기는 죄외 시키겠습니다.
제가 헤어진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생각하면 할 수록 복잡 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 남자가 헤어지자고 했을 경우를 들어보겠습니다.(전부다가 아닌 대부분의 남자일 경우)
당신은 남친에게 평소처럼 대하는데 남친이 어느날 갑자기 멀어졌다면, 자신이 남친에게
평소 대했던걸 돌아보세요. 당신이 남친을 지치게 하지는 않았는지 제 삼자의 입장에서 돌아보세요,
그렇게 생각해봐도 당신은 별다른 이상이 없이 대했다면, 남친에 미안한 일이지만 의심을 해보세요
평소대로 행동하면서 치밀하게 뒤를 캐보세요. 그런 남자는 백방 다른 사람에게 호감이 있을것입니다.
보통 남자는 이 두가지 이유로 이별을 고할 것입니다.
핑계 없는 무덤없습니다. 당신에게 멀어진 남친은 분명히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첫번째, 에게 지쳤다면 사랑은 하지만 자신을 지치게 하는 당신과 더이상 같이 해봤자 상처만 남을 것
이기에 변하거나 떠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일때는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지 않습니다.
당분간 풀이 죽어있다가 변한다던가 단계를 거치게 되있습니다.
두번째, 사람에게 호감이 생겨서 당신이 남친 마음에서 멀어진다면 전화통화 횟수는 줄어들되
오히려 만나면 더 잘 웃고 더 쾌활하게 당신을 대할 것입니다. 하지만 별거 아닌것에 짜증이 확
늘어있다면 그건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붙잡을때 예를 들겠습니다.
첫째, 기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단 한달이라도 연예를 하고 서로 사랑을 하였고
이별을 해서 잊지 못할경우는 그 짧은 시간 단 1초의 순간이라도 추억으로 느끼고
행복했던 기억들로 남을 테니깐요. 어차피 그것은 잊지 못하는 자신을 합리화 시키는 행동입니다.
"아~ 짧은 시간 이였지만 가장 행복했어~ 소중한 추억들이야~" 이런 생각들로 미련을 못 버리는
겁니다.
남친이 이별을 고했다거나 변했다면, 그것이 다른 이에게 호감이 있어 변했다던지 이별을 했다면,
당신이 남친에게 죽도록 잘해주고 그 사람만 쳐다보지 않았다면 게이지는 0%입니다.
절대 매달리거나 다시 돌아오게 만들 생각은 접으세요. 냉정히 말씀드립니다.
절대 돌아 오지 않습니다. 다만 당신을 기억에 남도록 지내셨다면 나중이라 돌아올 활률 40~50%
이정도면 높은게 아닙니다. 당신이 얼마나 잘 했느냐에 달렸겠지요. 이것도 남친이 호감을 느낀
여자와 결말이 좋지 않았을때 입니다.
하지만 미련보단 자신을 가꾸고 자신을 사랑해야한다는거 잊지 말아주세요.
둘째, 당신의 경솔하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아 남친이 지쳤을때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행동들 제발 좀 하지 마세요.
아직 잘 지내시는 분들도 있을때 서로 잘해 줍시다.
남친이 지쳐있다는 것을 직적접으로 이야기를 들었다거나, 느겼을 경우는 늦기전에
변한다는 약속과 말뿐이 아닌 실천으로서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지친남친도 당신을 아직 사랑한다면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갈수 있을 것입니다.
아주 간단한 일이죠? 하지만 벌써 지쳐서 이별을 통보했을 경우는 큰 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서서히 지쳐감으로써 떠나 보낸다는 것은 이별을 당한 당신보다 몇배는
더 힘들고 괴로울 테니깐요. 그런 사람들은 쉽지 않은 결정 이였을 것이고, 단단히 마음을
먹을 상태이기 때문에 맘을 고치게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방법은 자신이 결정해야 하는 것이기에 이래라 저래라 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의견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버스는 떠났지만 이사람 만은 놓치고 싶지 않다면 사정에 또 사정 빌고 또 빌고
달라 지겠다는 다짐에 또 다짐 입니다. 더 길게 말씀 안드려도 알거라 생각듭니다.
이런분들 계시겠죠. "그렇게 하면 남아 있던 정도 떨어진다"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사랑을 했지만 지쳤기에 떠나는 것이기에 마음만은 아직 그데로 이죠 당신이 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자존심은 당당히 버리세요.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고
놓치고 싶지 않는 사람입니다. 눈물을 흘리고 무릅을 꿇던 무슨 자존심입니까.
다만 내 사랑을 이대로 보내기 싫을 뿐인것입니다. 당신 덕분에 오랜 시간동안 맘 졸이고
지쳐가는 당신의 남친은 생각 안해봤습니까? 울부짖고 잠시 무릅을 꿇어도 당신이 당신 남친에게
저질른 잘못의 눈꼽만치도 안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그 마음가짐이면 충분히 당신 남친을 돌릴 수
있는 당당한 사람이 되있을 것입니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잘 안됬다 해도 고통을 준만큼
돌아왔다고 생각하시고 할만큼 다 해봤으니 최소한의 후회는 남지 않을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만약에 그렇게 해서 남친이 돌아왔더라도 변하겠다는 당신의 약속을,
다시 편해졌다는 이유로 어긴다면 그것은 말 그래도 "끝" 입니다.
내용이 많이 기네요 별거 적은것도 없는데 더 적고 싶어도 이 글도 다 읽을지 의문입니다.
조금더 유익한 정보나 다른 의견을 듣고 싶은 남성분이나, 여성분들은
뎃글에 남겨주세요. 다시금 좋은글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항상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세요.
훗날 이별이 온다해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난 최선을 다했다는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런 멋진 당신이 되있길 빌겠습니다. 그럼 이만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