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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또다시 그만 하고 싶다네요..

네얼 아이.. |2007.03.27 18:34
조회 460 |추천 0

어제 또다시 그만 하자고 하네요..

 

제가 여기에 글을 많이 봐왔지만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어찌 보면 웃기다고 생각 하겠지만 간절히 도움을 청하고 싶어서..

제가 사귄지 어느덧 1년이 다 되가지만 나이차가 저보다 3살 연상녀(27) 입니다..

지금까지 사귀어 오면서 그녀가 3번을 먼저 헤어지자고 했읍니다..

첫번째 이유는 성격탓에..

두번째는 힘든 이유에

세번째도 마찬가지로 일도 힘들고 나와 만나는 것에 힘들다고 해서 제가 그러자고 했고

그다음날 다시 좋게 풀었읍니다..

여친 성격은 소심한 면두 있지만 욱하는 면과 눈물이 많아 싸운날도 많았읍니다..

말한마디에 삐지고 욱하고 그러다보면 지쳐서 눈물을 흘리구요

그래도 사랑하기에 성격을 맞추고 노력을 많이 했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중에 문뜩 어제 그만 하자고 하네요..

이번이 4번째 이별통보.. 3번째 까진 제가 다 잡고 만났습니다..

3년을 보며 만나왔는데..

도저히 힘들고  나를 만나는게 어렵다고..

생각 하는 것이 서로 틀리고 나이 차이 두 나면서 자기가 허술한 생활 과 시간을 낭비 한다면서..  

애기를 해보니 여친은 미래를 보구(결혼)  자기 만나면서 천천히 준비를 할거라 생각 했지만 전 그런준비가 없는거 같다며 어떻게 믿구 따라갈수 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놔 통화를 하면서 많은 애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직 결혼에 대한 대책이 없구 준비도 안되있다면서 말이죠..

그래서 그만 하구 싶다고 자기도 자기 인생을 살아야 겠다고..

3년 모은다고 치면 여친은 결혼할 나이가 지나고..

얘기가 오가는 중에  그러더군요..

여친 칭구들이랑 만나면서 밥이라도 한끼 사준적 있냐면서..

그래서 없다구 말했죠..

남자와 여자가 생각하는게 틀리다고..

여친칭구들은 남친이 사줬음 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 여친이 계산 하려 함

칭구들이 왜 내냐고 하믄서 창피하다고 합니다..

칭구들 만날때 오지 말라면서..

일단 생각할 시간을 갖자면서 저놔를 끈었죠..

과연 전 어떻게 해야 하죠??

아직 헤어지고 싶은 생각 이 없는데 여친은 계속 불안감과 도망치고 싶다는데 헤어지는것이 나을지 잘모르겠네요..

님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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