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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심리 파악좀 도와주세요..ㅠㅠ

ㅠㅠ |2007.03.27 19:39
조회 624 |추천 0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고백을 했다가 그냥 편한게 좋다고 하면서

 

대신 사적인 문자&전화는 하지말래요..

 

그래서 그 말대루 그냥 학교얘기하는 척 둘러대면서 전화했었거든요...

 

고백이 있은지 2일째는 웃으며 지냈능데 3일째부턴 제게 장난도 안치고

 

질문을 해도 시원치않게 대답하네요..ㅠㅠ 제가 말수가 없어서 더 부담스럽고

 

어색해진 것 같은데..

 

요즘 눈도 안마주치는 걸 보아.. 완전 없는 사람인 듯 지낼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잠시 선을 긋는 건지 궁금하네요..ㅠㅠ 고백을 하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난감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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