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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4주째 접어드내요..

김창현 |2007.03.28 09:46
조회 275 |추천 0

5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인연이 아니였나 보내요..

첨에는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을했는데 가슴이 터질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시 잘해보자고 말을 했는데.. 이젠.. 여자쪽에서

헤어지자고 하내요..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그렇다고.. 절때 다른 남자 생긴건 아니라고 하내요...

지금 술에 절어 지내고 있는데.. 아직도 가슴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내요...

생각하면.. 맘 저리고 아프고.. 얼굴도 보고 싶고.. 생각도 계속 나고..

혹시나 돌아올까.. 헤어지기전에 혼자서 몰래 마춰놓은 반지도.. 지금..

있는데.. 어떻해야 할찌 모르겠내요..

전화 통화는 하면서 지내는데.. 정말 여자들은 헤어질려구 맘먹으면..

다신 거들도 안보나요.. 아님.. 정말 다른 사람이 생겨서.. 맘이 떠난건가요..

아님. 정말 잘해줄 자신이 없는걸까요..

속마음을 알수가 없내요...

느낌은.. 다른 사람이 생긴거 같기도 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거 같기도하고..

이렇게 매달리는 제 자신이 싫지만.. 그렇다고 쉽게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네요...

어떻해 해야할지.. 정말 막막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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