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이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친아버지란 사람은,
길거리의 개보다도 못한 인간의 탈을 쓰고
인간처럼 살아가고 있는 동물이군요.
참 안타깝네요.아무리 스스로 판단을 하기에 미흡한 어린 나이였다고는 하지만
성추행을 당했을 때, 그것을 엄마한테 말을 해야했고
엄마한테 말해서 해결이 안될 것 같고 말하기 힘들었다면
주변 친척이나 누구한테 말을 하고 더이상 진행이 안되도록 무슨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오랬동안 그러고 있었나요.
아빠라니요?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판단을 못하고 헤매고 있다니요?
남들의 말 따위에 신경쓸필요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당신 인생을 대신 살아준답디까?
인생은 한번 왔다 갑니다.
지난일은 다 잊어버리고.홀로 독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