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 썼다가 욕먹을거같네요..ㅋㅋㅋ
하지만 그냥 써볼래요.. 심심하거든요..
머 이시간에 심심하다고 하면 백순가? 막 이러실지 모르겠지만 대학생이랍니다.ㅋ
그냥 공강시간에 네이트 톡보다가 그냥 내 심리를 말하면 사람들은 어떤 심리를 보일지 궁금해서
써봅니다. 아마 남자들 대부분 이렇지 않을까요.??
분명히 여자분들도 대다수 이런 분들 계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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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상하게 못생긴 여자가 관심을 가져주면 너무 싫어합니다..
초등학교때도 남자 여자 짝꿍해서 앉게 되면
옆에 내 생각에 못생긴 여자가 앉게 되면
2인용 책상이었는데
책상 딱 반에 줄을 긋고 절대 넘어오지 말라고......
넘어오면 때리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혹시 못생긴 여자애가 저를 좋아해서 고백이라도 할까봐 항상 걱정하고....
저한텐 관심도 못가지게 무덤덤하게 대하고 대화도 왠만해선 안하고...
맘은 여린데 왜 그런지........ㅋㅋ(진짜 여려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쩌다 알게된 여자인데 .. 그 여자가 못생겼으면.....
같이 걸어다니는데 왠지 계속 창피하고.......
문자도 가끔씩 쌩까고.. 귀찮기도 하고.....
그러나 이쁜 여자들한테는 아주..... 정 반대입니다.....
어떻게든 관심 끌라고 하고......
무조건 먼저 문자보내고.....
같이 다니면 의기양양해지고....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싶고......
사달라고 말 안해도 사주고 싶고.....
아~~~ 그리고 또 할말 있어요~~~~~~ㅋㅋㅋㅋ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항상 여러명이었습니다~!!.
대학교 오기 전에도 ..
수업이나 학원 다닐때 보면
수업들을 때 그 반에서 누구를 한명 좋아해서 수업시간 내내 그녀만 보고
반을 나누어서 다른반과 같이 듣는 수업을 들으면 그 때도 다른 그녀만 보게 되고. .
학원에 가서 수업들을때 .. 또 다른 그녀를 좋아하고 .. 보게 되고.......
또 다른 학원도 다니게 되면 또 또 다른 그녀를 좋아하고.. 주의깊게 보게 되고....
와...... 왜이런지........ㅋㅋ......
그리고!!.. 어떤 여자가 남자친구가 있으면............
뺏고 싶습니다.......
친구의 여자도... 알게되면 .. 뺏고 싶고.......
ㅇ ㅣ 심리 ..............
모든 사람이 다 이런건 아니겠지만..........
대충 50%이상은 이럴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내가 특별하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머 .. 댓글.. 많은 욕들이 넘쳐나겠지만.........
받아들이죠....ㅋㅋ..
세상엔 이런 남자 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