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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연상과사귀는전여자친구,.

힘들어요 |2007.03.29 20:28
조회 276 |추천 0

혼자 가슴알이하고잇다 털어놀대가 없어 여기에 글을쓰네요

재가 2년동안사귄 여자친구가 잇었습니다.

그 친구와 2년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별에별일 다 잇었습니다

추억도 많앗고요..

그래서 정이란것도 많이들고 그랫죠

재성격은 다혈질이고 그친구 성격은 조금 소심해서

그친구가 조금 삐지면 저는 막화도 내고 막말도 많이하고

헤어질위기도 많이 잇엇습니다 ..이런성격때문에

그런데 어느날 그친구가 바 에서 일을 한다는겁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겟는데

전 재 여자친구가 술집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술마시고 히히덕거린다는 생각을하니

기분이 좀 많이 안좋더라구요

밤마다 문자오면 글도아닌 글로 알아먹지도 못하게 문자보내고..

이런게 전 너무 속상한나머지 화를 많이냇습니다

전 재가 너무 말을 심하게하는거같아서 잘해주자 생각하고

잘해줄려던 어느날.

재 생일이 다가왓습니다

전 생일이니까 이친구와 같이 생일을 보내자 하고

생각하고 연락을하니 일가야한답니다..

전 너무 화가낫죠.. 그래도 남자친구 1년에 한번잇는 생일인데..

술집가서 생판모르는남정내와 술마신다니..

정말 저는 화가 날대로나서 이렇게 화를 내봣자 소용없으니

당분간 연락을하지말자하고 생각햇습니다.

한달만하고 그만한다고햇엇거든요

그런데 또 한달더한다는겁니다 .바텐더 할사람이없다고

자기가해야한다고..

전 또 참고 한달더 기다리기로 햇습니다

그때 재가 핸드폰을 많이써서 정지해논 상태엿구요

그리고 한달참앗습니다

그간 문자라도할라고 네이트 공짜문자주는거로 문자보내고

통화는못하겟더라고요

저도 일을하고 끝나면 밤인데 밤에전화하면 취해만잇고..

너무 싫엇습니다 너무..

홧김에 500일되던 날에 그냥 연락을안해버렷습니다

이건좀 재가 심하게한거같아서 사과를햇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새벽2시에전화를해달라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햇습니다

취햇더군요..그런데 끊어버리더군요..

1분정도뒤 "헤어지자"이렇게 문자가오네요

아.. 예또 이러는구나하고

다시 잘되겟지하고

막상 와닷지는않앗습니다

15일정도뒤 재친구가 병원에입원햇는데

가보니 어떤 늙은 30대아저씨랑 잇더라고요..

팔짱끼고..아 이게뭔가하고 보니 남자친구더래요..

할말을잃엇습니다

어떻게 이럴수잇나 10살이상이나차이나는 사람이랑 저렇게..

나랑 깨진지얼마나됫다고..사귄게 몇일인데나랑..

그래서 다짜고짜가서 그 분과 예기햇습니다

어리다고 깔보더군요..참나

그친구는 나안태 맘없다고 그러고 ..자존심다버리고 무릎도꿀엇습니다..

그분이 돈이많은지 가죽점퍼도 비싼거사주고 핸드폰고리 1돈짜리돼지도 사줫던데요..

전 남자가 능력이 잇어야 여자가따르는법인가 하고 생각햇습니다..

그 30대 분도 정말 욕나오고요..바에서 눈맞는거같고 ..무슨 명암받으니 차 광택내고 수리하는거하대요 벌면얼마나번다고..

그친구를 재가 붓잡고싶은데 잡아지지가않습니다..

그친구에게 물어보니 많이좋아한답니다.

다른좋은여자 만나랍니다 미안하다고만하고

방법이안서내요전.. 진지하게 재고민좀 덜어주셧으면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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