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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을 피하는 방법..

아수라 백작 |2007.03.30 14:53
조회 556 |추천 0

제가 생각해본 성폭행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1. 이번에 학교내에서 벌어진 사건을 보고 생각한건데.. 흉기로 위협했다죠? 학교내에서..

 

70-80% 성폭행이 가족, 선후애, 직장 동료내에서 벌어진다고 합니다.

 

흉기로 위협해도 절대 쫄지 마시고 그자리를 피해 버리세요.. 아는 사람끼린 절대 못 찌릅니다..

내기해도 좋습니다.

 

2. 가해자가 대쉬해올 경우..

 

 '여기서 하기 싫다. 침대 있는데로 가자'라든가

'집에 혼자 사니깐 우리집에 가자' 라든가.

뭐 그런식으로 능숙한 연기를 한후.. 기회를 봐서 신고를 하는겁니다..

 

3. 이것도 연기의 일종인데.. 성병이라던지.. 에이즈 라고 하세요..

에이즈는 너무 대중적인 단어니깐.. 좀 어려운 의학용어 쓰시는게 좋을듯..

예를들면 매독 3기, 스피로 헤타 팔리다.. 뭐 그런건 알아서 찾아보시고요..

 

4. 협박 공갈을 하는 겁니다..(아는 사람의 경우) 유뷰남이라면 집사람한테 일러버린다고 하고,

학생인 경우 경찰이나 선생님께

 

다음 컨버세이션을 보세요.

부장님과 여사원인 경우

 

내 몸에 손대기만 해봐..회사 거기까지 올라오느라 힘들었지.. 날 강간 할거면.. 날 죽이는게 좋을걸..

바로 신고해 버릴테니깐..

 

* 주의사항 : 상황을 잘 봐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미 벌어진 후라면 말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5. 포인트입니다.. 극단적인 경우 남자의 약점은 거시기 입니다. 붙잡고 늘어지던가..하이힐로 찍어버리시던가.. 아니면 이빨로...

 

6. 호신용품 뒤져보니깐.. 여러가지 괜찮은 물건들이 많네요. 실제로 사용하기는 힘들것 같기도 하지만.  위협용으로는 가스총이 좋고.. 스프레이는 효과적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전기 충격기 사보고 싶답니다.

 

* 그리고 혹시나 당하신 후에는 바로 병원가서 진단서 띠시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요즘에 일어난 사건

도 바로 신고 안해서 여러명한테.. 더 심한 정신적, 육체적 상처를 받게 된거라구요!

 

 협박해서 돈 뜯는 사람도 결코 1회로 끝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범죄심리학  상..

 

7.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에 기대에 부응하기 어렵지만 저 같이 멋진남자친구만 있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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