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파견직이구요..카드회사에서 사무일하고있습니다..
입사하기전에 검색해보니까 파견직에 대해서 인식도 별루 안좋구..
2년일하구 짤린다는 것때문에 그런듯해요.
1년만 일하고 이직할생각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만기가 5달도 안남았네요-_-
여기 입사하기전에 경력도 없구..면접보는데마다 조그만 회사였거든요
그때 제가 회사운이 없었는지 들어가는데마다 회사사정도 안좋았어요
파견직이지만 대기업이니까 경력쌓고 이직할때 도움될거같애서 입사했구요
계약직전환 기대두 안하구..만기되면 퇴직금받고 나오자하는 생각으로 버티고있었는데요
전에 있던 언니가 만기퇴사해서 될거란 기대도 안하고있었거든여
2명중에 한명만 됐거든요..
몇주전에 팀장님께서 만기날짜 물으시더니..
위에 잘 말해놨으니까 다른회사 알아보지말라구 하시더라구여
전 그냥 하시는 말이겠거니했는데..
오늘 마감이라 바쁘게 일하고있는데 소식들었냐고..
계약직되는거 사장님까지 결제 다 됐다고하시더라구여
말이라도 감사하다고해야하는데 바빠서 그런말도 못했어여,.ㅋ
근데 다른언니들은 빨리 알아야 한달전이라는데 전 왜이렇게 빨리 알려준건지-_-
전 계약직 당연 안될줄알고 혹시 다른회사 이직할때 도움될까싶어서
컴활자격증 얼마전에 필기붙어서 실기셤 준비중이었거든요
에효..근데 붙으니 좋기도 하구..
요즘 일도 그렇게 많이 한편아니었는데 왜 된건가 싶기도하고..-_-
전 잘 모르겠는데 다른 언니들은 팀장님이 저 이뻐한다고하대여
고민인게..3년 계약직으로 일하고 3년계약 끝나면 한번 더 3년 계약할수있거든요
만약 3년 계약직으로 근무한다고해도 3년뒤에 재계약안되면 그나이에 어디갈까싶어서..
또 다른 고민은 다른회사 정직으로 구한다고해도..
계약직되서 받는 월급보다 많이 받을수있을지..그것도 고민..ㅠㅠ
파견일때는 100만원 조금 넘었어여..야근마니하면 110정도요..
설,추석때는 20만원씩 나오구요..저번엔 안나왔대여ㅡㅡ
계약직 전환되면 140만원 넘게 나오구요
설,추석땐 30만원정도씩이구..
1년에 두번 상,하반기 인사평가할때 기본급(상여금)이 나온대요
이정도받으면 괜찮은가요?
제 나이에 다른회사 구해도 이거보다 많이 받을수있는지..
현재 가지고있는 자격증은 워드1급,ITQ-파워포인트,정보소양인증있습니다
어찌할지..고민고민입니다..되도 고민..안되도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