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편이 집을 나간지 1년이 넘 었네요 .... 얼마전 일자리 알아본다고 등본을 뗀일이 생각남니다...등본을 뗀후...우리 아이 밑으로 다른아이하니가 자리를 잡고 잇더군요...남편은 그여자랑 살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햇더군요..대리부모역할해주는곳에서 대리부모까지 사서연극까지 정말대단햇습니다.....우리 시어머니는 저의말을 못믿습니다 그네거짓말하는자기 아들말은 잘듣습니다. 억울합니다저요 솔직히 저말들어주는사람없습니다 우리친정엄마 저말 안듣습니다 우리동생따지도 저말 않듣습니다 우리부모님들은 우리 아기아바말만 듣습니디 힘들게 사는 우리 아기 아빠<하늘이>아빠말만 듣습니다우리 아이는 <이하늘>입니다 저는 <이정미>입니다 저희남편이름은 <이진희>입니다저는 제가 잘못한게 너무 많아서 그사람한테 사죄하나는 마음으로 살려고 했는데 그사람은 아닌가 보네요....<이수민>을낳은 엄마는 황영선>이라는 처녀라고 하네요 저랑이혼하고 그여자랑 살고 싶다고 저보고 이혼 해달라고 그리고 제게 하나밖에 없는딸<하늘이>를 달라고 합니다 <하늘>이는 본가에 맞기고 자기들셋이서 잘살겠다네요제가 하나님이계시다는걸 모르고 하나님께기도를 드렸습니다 근데 ..오늘 하나님의 자매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하시더군요..<하늘이>아빠이야기와 똑같다는 말을 ...설마아니겠지하고 찾아갔는데 정말 이사람이 수민이라는 그아이와 그집에서 그영선이라는 사람과 살고 있다는걸 확인한후....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여러분 제가 어떻해야 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