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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번호이동시 주의해야하는 사항을 놓쳐버린경우

나래차기 |2007.04.02 09:47
조회 3,675 |추천 0

작년 11월경 핸드폰 번호이동을 과감하게 실시했다

KTF -> LGT 로

 

이동시 대략 설명받은 사항은

24개월 할부/사용요금제선택자유/핸드폰 할부금보조

(기계가격 40만원정도=>할부보조해주니 약 21만원정도)

그래서 한달 할부금액은 약 1만원정도라고....

사용요금은 잘모르니 프리 350인가 한번 써보고 나중에 다른걸로 바꿔도 됩니다

정도 였다

번호이동은 홈플러스에서 했다.

 

첫째 달에는 10,576 원이 할인을 위장해서 보조되었다

둘째 달에는   6,116 원이 보조되었다

세째 달에는         0 원이 보조되었다

 

남은 할부금액 37만원 정도.. ㅡ,.-;;

 

어찌해서 보조를 안해주냐고 대리점에 물어 보았더니.

 국내통화료 + 기본료가 30,000원 이상인 경우만 보조가 된단다.

ㅋㅋ~ 이건 첨듣는 말인데.. 갑자기 머리 띵~하고 두껑은 날아가는 듯.

 

처음에 설명을 해주던가. 사용요금변경하면 안된다고 하던가

주구장창 전화사용해서 전화세 많이 나와야 된다고 말을 하던가

가입할때는 말없다가 이제 할부금도도 통화료도 지불하지 않으면...

(전화가 끊기던지.. 사용중지되던지..결국은 전화세 안낸다고 내용증명같은거 보내든지)

내가 피해을 볼테니 알아서 하라는식의 배짱인거 같은 느낌을 떨쳐 버릴수 없어서 신경질난다.

 

이번달 전화 사용료는 기본료 이만원에 60분 무료인 사용요금제를 사용해서

기본료 이만원 + 전화세 4천원정도이다

전화사용한 건 기억도 안나는데 언제 60분 다쓰고 추가금액까지 추가됐는지..

 

전화비라도 아껴볼려고 이리저리 궁리해서 사용요금제 바꾸고 사용량 줄이고 노력했더니

폰 할부금이 눈앞에 확 떠오른다.....

 

결국 전화 사용을 줄이고 요금제를 바꿔도 처음이나 나중이나 사용금액은 변동이 거의 없다는 것

 

이 분한 마음을 풀어줄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설명했으면.. 안샀겠지요....

옥션에서 12만원정도에 판매되는걸 알고있었기 때문에

그래도 21만원정도에 할부로 산다고 생각하고 거래한 것은....바로 가져가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인데....

 

할부금 그냥 낼려니 분하고...뭔가 뾰족한 방법이 없을지 아시는 분은 좀 알려 주시기 발랍니다...

 

그리고 월간 상세 사용내역에 158***과 154*** 번호는 왜 6분~ 8분이나 사용한걸로 나오는지 모리겠네. 그런데서 전화오면 바로바로 끊어버리는데..그 횟수도 한달에 두세번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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