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만전 저는 미팅을했습니다..
3:3으로...
칭구의 칭구의 머 이렇게 제가 여자쪽 주선자가 되고..
어찌어찌해서 외로운 이나이에 미팅이란걸 하게됬는데..
남자들 정말 죽이더군요.. 우리도 그리잘나지 않았으니까 패스~
어째뜬... 첨부터 지들이 남자니까 다쏜다하더군요..
우린 맘에 안드는 찰나에 그러던지.. 했고..
술에 노래방에 그중 한명이 뚱뚱하지만 성격이 좋아서 참고 놀았습니다.
참 .. 주선자 만나자마자 나 오늘 미팅때문에 00만원찾아놨어~
그렇게 묻지도 않은 자랑을 하더니 구석에 지칭구들 불러 만원씩 삥을 뜯더이다..ㅡㅡ;;
암튼 그렇게 열라 차려입고 나간 우리들은 맘엔 안들었지만 3차까지 놀았습니다..
문젠..
그다음날부터
지가 돈쓴게 아까운지 이새끼 저한테 자꾸 전화해 밥을 사라는것이였습니다..
제칭구한테 찍접거리다가 칭구가 퇴짜를 놓자 만만한 저한테 자꾸 밥을 사라합니다,.
인젠 거의 협박성입니다..
아니~ 돈아까운넘이면 애초에 지가 산다고 깝치질 말든가~
우리도 얻어먹고 그런 염치없는애들은 아닌데
지가 돈자랑까지하고 막 한잔더하자구 잡고 늘어져서 지가 술산게 뭐!!!!!!!!!!!!!
내칭구가 지전화 안받으면 난테 전화해서 승질도 냅니다..
뭐 이런게 다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