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서울588번지 가있는 청x리에서 여친과 감자탕골목에서 감자탕을 먹고있는데..
여친이 잠깐 화장실을 다녀온다길래 그래 다녀와 했는데 10분 20분이되도
돌아오지를 않는 것입니다..그래서 전 밖으로 나가봤져..
근데 찻길건너 여친이 어느 쒸부랭넘들 5명한테 둘러싸여서 희롱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순간 나도모르게 자동으로~슁~어느덧 그쒸뱅이들앞..
또 나도모르게 그만.. 야~ 너희들모야~이런 용기가 어서나왔는지.. 한넘이 다가오던니 ..이건 먼가랭이찢어지는소리야~하면서
선빵을 난리는데 내가모르는.. 이소룡에 피가 흐르고 있었는지.. 슉..피하고 연달아 삼연타...퍼버벅 날렸죠....
그런데 ...아뿔싸.&&. 하나도 안하픈지..맞고선 하는말.. 지금 재롱찬치하니..??
그후 5명한테 돌림빵을맞고 마지막으로 병으로 머리를 맞고 픽..쓰러져서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니 병원이였습니다
일어나서 여친이 옆에 있더군요..다행이도 나를 때리고 경찰들이 들이닥쳐서 도망갔답니다..
(아직 안끝남)
그리고 경찰이 병원으로와서 조사좀 하자했습니다.. 그래서 상황을 설명 하는중 경찰이 무엇에 맞고 정신을 일었냐?
난 당당하게..(쪽팔리지만 그래도 걍 쓰러진것보단 낳잖아여.) 병으로 뒤통수를 가격하더군요..
나쁜놈들.. 하는데..옆에있던 여친이..
근데여 그게..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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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스......박하스...병..
이론 쪽팔림
박하스병에 쓰러졌다니 국민 약골..
죽고 싶었습니다...........................
그놈들도그래.. 박하스병으로 때리는것도 웃기잖아여? 그쳐..
이건 완존 지렁이 자빠지는 소리지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