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갑작스럽게 헤어지는자는말을하더군요,
그래서 이유가 먼지 물어봤습니다,
그랫더니 그동안 반복되는일에 지쳐서헤어지자고,,
자꾸 같은 일로 싸우고, 그여자는 구속같은걸 정말 싫어하는여자죠,,
그래서 저는 무조건 매달렷죠,,
앞으로 잘하겟다고,, 한번만 믿어보고 봐달라고햇습니다ㅡ
시간을 좀 달라고하더군요 생각해본다구,
그후 몇시간이 지나서 밥이나먹자고 연락이왔습니다
그래서 만나서 제가 먼저 다시한번얘기햇죠
잘하겟다고 믿어달라고 얘기햇어요
그랫더니 한참 얘기를 듣더니 밥이나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후 지금은 헤어지지는않고 사귀고있습니다
그런대 지금 제 고민은 그후 그녀가 예전같지는 않다는게고민입니다,
문자도 잘 보내지않고 문자가와도 그냥 단답형 특수문자도잘없고,
정말 할말만 딱딱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혼자 생각에
그녀가힘든건 아닌지, 헤어지고싶은대 나때문에 그냥 사귀는건아닌지,
정말 별생각이 다 듭니다
이럴땐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녀의 생각이 무엇일까요?
저는 그녀가 행복해지는게 제일 최우선입니다 좋은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