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헤어진지 일주일이 됬네요 ..
저랑 헤어지고 일주일후 바로 다른 여자가 생겼더군요 ..
후유.. 정말 힘들어 죽겠어요 ...
4월1일날 만우절 장난 전화가 왔어요
아 진짜 좋아 미쳐버리는줄알았네요 허허....
여튼 전화 하구 ~ 장난이라구 또 전화하구~
지 심심하다고 전화 해달라고 ...
했는데 .. 안할려고 했다가 결국 했네요 ..
전화 하면서 예전에 자장가 잘 불러 줬는데
어제 불러 달라고 하더 군요 ..
그래서 싫다하구 전화 끈었습니다!!
아휴 .....
정신이 없네요 ..
일년반동안 전 아무것도 아니였나 봐요 ..
금방 다른 여자 만나구..
몸주고 정주고 마음주고 다 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