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나이 차이 좀 나는 분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저한테 너무너무 잘해주셨는데.. 그때는 너무 어린나이라..
그저 부담스럽기만 했어요.. 그래서 헤어졌죠..
2년에 세월이 지나서 다른 남자친구를 만나봤지만..
그분만한 사람이 없드라구요..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
문제는.................................
저는 더이상 그때에 순진한 아이가 아니라는거죠..
관계도 가져보구....정말 갈때까지 가본..
하지만 그분은 헤어진 이후로도 여지까지 저만 바라보구 계셨던지라..
아직 이시라는...
그전에도 여자를 만난적 없구..제가 첫사랑 이시래요..
지인들 애기를 들어보면 정말 국보급 이십니다..
그래서 더 걱정이 되네요..
결혼 까지 생각하는 사이라 내가 처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
마니 배신감을 느끼실것 같은데..
고민이에요..
사실대로 애기를 해야할지..아님 그냥 입다물구 넘어가야할지..
어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