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거나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여기 들어와 글 읽고 가곤 했는데,,
요즘 고민 하나가 생겨 글 올립니다.
남들은 맞벌이한다고 다들 열심들이신데, 전 취직해봐야 몇일 못버틸 몸뚱이를 가지고 있어서
취직은 못하고 장사를 해 볼려 그러는데요.
그것도 먹는장사는 체력이 안받쳐주니,,, ㅠㅠ
그래 걍 동네 작은 슈퍼를 생각 하고 있읍니다.
설은 인천이나 다른 소도시들에 비해 대형마트가 적은듯해서 어찌 생각하면 될것같기도 한데,
문제는 없는돈에 대출 받아 혈려니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
여기 주부님들 많으니 동네 슈퍼 얼마나 다니시는지 궁금해 들어와 여쭙니다.
전 10원 100원 안따지고 걍 가까운곳으로 가는 편인데 님들은 100원이 싸면 좀 멀더라도 그리 가시는지?
그리고 동네 슈퍼 자주 얼마나 이용 하시는지...
방제 이탈이기는 하나 요즘 이문제로 잠을 못잘 지경이라 답변 좀 부탁 드릴께요.
참고로 위에 썼듯이 혼자는 불가능 같아 신랑이랑 같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