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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월남치마 |2007.04.05 23:34
조회 99 |추천 0

층간 소음은 그래도 낳죠...이륜 딘장.....밤 12시에서 새벽 5시까지 ...

또한 시간에 관계없이 들리는 음악소리...

방음 무시.....나만 괜챦다는 그 무대뽀 정신.....

너무 우리집 윗층 사람은 훌륭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뭐 저런 훌륭한 백성이 있는지.....

저런 백성 다시 나온 곳으로 집어 넣을 수는 없는지...

님 쪽 그 위층 부부 정말 상 줘야 됩니다...

싸가지상과 몽둥이상.....

저런 인간들 개맞듯이..아니 개 패듯이 맞아도 정신 못 차립니다.

그래 가지고 무슨 자식 키운다고....

나도 성질 나서 이렇게 몇 글자 적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도 이제 한달 넘었는데....

우리 윗층 분도 정말 인간 아닌 짓 넘해서.....

담에 이사 갈땐 꼭 맨 윗층으로 나도 가고 싶습니다.

님 힘내시고요......태교는 사랑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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