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후 친구와 타로점보고왔어요.
가격도 저렴하던데요?
금전운, 직장운, 애정운, 건강운 등등 하나씩 보는데 3,000원
궁합은 5,000 원
친구가 잘하는곳 있다해서 솔직히 긴가민가한 심정으로 재미로 볼겸 따라간거였는데
어느새 막 얼굴이 상기되면서 빠져있는 제 자신을 발견 ㅡ.ㅡ;
어제 타로점을 보면서 잘 맞추는게 어찌나 신기하고 재밌던지 ;;
요즘엔 많이들 하나봐요. 타로점
인기있는곳은 막 줄서있던데.
담엔 남자친구와 같이 함 가보려구요.
근데 넘 잘맞춰지던데 그게 정말 신기했어요.
몬가 있는걸까요?
여러분들도 타로점 많이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