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도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전 대구에 사는 20대 여자입니다...
얼마전에 차를 한대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보배드림을 보구 결정을 했는데...마침 대구 상사 딜러더군요
다행이라 생각을 하며..애인이 대신 차를 보겠다고 해서 딜러분이 애인 가게로 차를 가지고 왔답니다..
차는 도요타 아발론인데..(외제차라구 욕하지 마세요..생각하고 결정해서 구매한겁니다..이젠 악플도
견딜 힘조차 없네요...)96년식입니다..지금 수입차 보시면 있을껍니다..하얀색...
머 독일 BBS정품 휠이니..사고 무사고니..애인이 차를 첨에 타보더니..괜찮네..하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날..바로 계약을 하러 상사에 갔습니다..
할부로 구입하는거라서...캐피탈 여자 직원도 와있더라구요..그래서 정신없이 쓰고 있는데..애인가게에서
하도 빨리 오라고 독촉전화를 해서..제가 다급해 하니까..상사딜러분이..자기가 다 알아서 해줄테니..
염려말라고..서류는 내일 애인 일하는 가게로 가져다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 다음날...서류를 가져왔는데...애인이 신경도 별로 안썼답니다..딜러분이 워낙 친절한 척을 하셔서요..
울 애인..속도 없이...그런 사람인지 모르고...휴대폰가게에서 일해서..휴대폰도 지돈으로 매꿔가며..
한대 줬답니다..그냥요...
첨에..애인이 소모품을 중고차는 바로 구매해서 갈아야 한다길래...상사에 전화를 했더니..
그 차는 돈들이면 손해라며...당분간은 푹 맘놓고 타다가..적당한 시기에 한번 싹 부품 가세요..하더라구요
그리고 사고 난 차량이냐고 물었더니...아니라고..라이트에 금이 가서 교환한것 빼고는 사고 난거 없다고
했습니다...그건 저도 물론 애인도 같이 들었구요..애인이 그런부분을 다 물어봤었거든요...
애인이 그때 당시..전면판넬? 그부분 사고난적 없냐고 했더니...절대 없다고...무사고라고...
이 가격에 차 잘 사는 거라면서...너무 당당하게 호언장담을 하니 믿었지요..
근데 문제는 명의가 개인으로 되어 있어서...개인 이전으로 한다길래..애인이 왜 개인이전을 하냐구..
그럼 나중에 차 문제 생기면 어쩔꺼냐구 그랬더니...자기 친형앞으로 되어 있으니까..자기가
다 책임진다고..걱정말라고...너무 당당하더군요..
애인이랑 차를 같이 타서..애인이 차를 가지고 카센터에 갔는데...소모품 올 교환 다 하고 수리하는데..
70~80만원 들었다고 하더군요...겉벨트..오일도 때가 낄때로 껴서..프래싱?인가..먼가..그거 하는데
애먹었다 하더군요..라이닝 디스크도 제때 안갈아서 인지...오돌토돌 하게 되어있구요..
암튼..애인이 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이라...다 갈아주더군요....그리고 나서...애인 아버지산소를
가려고 전주를 갔습니다...그게 정확히 한달 하고 12일째 되는날입니다....2000키로 간 넘긴시기구요..
전주에 갔는데..그 다음날...시동을 거는데..이상한 소리가 나더니....기어를 D 에 넣어도...알피엠만
미친듯이 올라가고...전진 후진 안되는겁니다....여자인 제가 멀 할수 있겠습니까...애인이 미션이 이상한
거 같다고...근데...꼴에 외제차라고..마땅한 수리할 곳이 없어서..렉서스에 전화를 했더니...
1급 공업사를 소개를 시켜주더군요...그래서 보험을 불러..렉카차를 타고 그 공업사를 갔습니다..
갔는데....견적이 200만원 가까이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애인이 상사딜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자기가 지금 어디 와있다고...바로 전화준다고 하더니..다른 분이 전화를 하시더군요..
다른분이 전화해서..그 딜러는 이제 그만 뒀다고...자기랑 얘기 하자고 하더군요...
애인이 통화를 하는데...그 분이 머 대구에 와서 수리를 해라...그럼 자기가 아는 공업사 가면 되는데
전주까지 랙카를 보내줄테니..그거 타고 와라..그럼 수리비를 일부 들여서...보태줄테니..120만원정도만
저보고 부담을 하라더군요...애인이 그동안 돈들인게...100만원 가까이나 되는데..또 120만원을
들여야 한다니까..애인이 화가 나서...미칠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상사직원이 애인에게 말을 별로 안좋게 했는지...사기로 고소 하겠다고 하니까..그건 개인 거래
이기때문에 우린 아무 상관 없다..맘대로 해라...이랬답니다...
근데...그 차가...공업사에서 알아보니...사고사 600~700정도의 견적의 큰 사고차량이었던 겁니다..
전면판넬 판금...본넷판금...라지에타 교환...파손...워셔액통 파손..라이트 교환..휀다 양쪽 탈착흔적..
뒷범퍼..교환...무사고 차라고 해놓고....울고싶었습니다..
애인이 차량 동호회에 있어서..여기저기 전화를 하더군요..그래서 일단 사비를 들여 공업사에서 일단
애인친척아파트로 차를 옮겨놨다가..다시 익산에 미숀집에 갔는데..견적이 마찬가지로 200가까이 나오더
군요..그때 마침 애인 차량 동호회 회원님께서 부산에서 차량정비사이신데..도와주신다고..
전주까지 렉카차랑 같이 올라와 주셨더군요...눈물날 만큼 감사했습니다..
동호회가 그렇게...무섭도록 정이 있는곳인줄 몰랐습니다...그래서 일단 부산을 갔습니다..
랙카비는 50만원들였구요..
그리고 나서 일단 대구로 올라왔는데..오전내내 상사에서 전화한통 없으니까..애인이 안되겠다며..고소해
서...진짜 저에게 차 판매한거 후회하게 만들어버리겠다고 하더군요...
일단...저희가 매매계약서 조차 바보처럼 받지를 않았으니...일단 삼성카드 회사에 가서 매매계약서 를
복사해 달라고 했더니...그 무서운 인간들....바로 상사에 앉아있던..캐피탈 직원이 전화부터 오더군요
무슨일이냐구 물어보길래...애인이 그 직원도 어짜피 상사랑 한통속이니...할말없다 하고 끊으라길래..
일단 끊었습니다..매매계약서에 보니..개인간 거래지만...상사 직인이 찍여있는걸 증거로 삼아
일단 소비자연맹에 찾아갔습니다..거기에서 보배드림에 사고 유무 란에 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복사를 하고 그 직원분들 있는곳에서....상사 직원들이 저와 애인 전화를 피하는걸 확인 시켜 달라길래..
확인 시켜줬죠...역시나 전화를 안받더군요...애인이 여기저기 전화를 하고 알아보더니..
중고자동차매매사업조합이란 곳에 전화를 해서 차 조회를 해보니...그 딜러가 일하던 상사는...
중고차량 제시의무 위법 과 성능점검 기록부도 안준 사실로 인해 위법을 했고...
그 딜러는 사원증 조차 없는 불법매매를 알선 한 사람이었습니다...
황당하고 미치겠더군요...제가 전주에서 고생을 하고 부산까지 가고..다시 대구에서 힘들게 맘고생을 해서
그런지...쓰러져서..애인이 병원에 대려다 주더군요..애인이 화가나서...상사직원에게 전화를 했는데..
역시 안받길래....상사직인에 적혀있는 대표전화에 전화를 했답니다..
그래서 그 딜러분 바꿔달라 했더니..이제 그만둬서 안나온다 하더군요...
애인이 다 필요없고...지금 고소 하러 다 알아보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곤 전활 끊었답니다...
전 병원에서 치료받고...있는데 애인이 여기저기 또 아는 지인들에게 통화를 하던 도중에 바로 그 딜러에
게 전화가 오더랍니다...얌채같아서 안받아버렸답니다..
치료를 받고 병원에서 나와...저도 이를 악물고...구청에 교통과부터 찾아갔습니다...
거기서 할수 있는 조치라곤 벌금 20만원짜리 딸랑 2개가 전부인걸 알고 있었지만...애인이 사소한거
하나라도 그 상사에 피해를 줄수 있는거라면 머든 다 할꺼라면서...일단 고소를 하고 나왔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고소를 하려고 하니까...제가 몸이 너무 아파서...어짜피 애인도 랙카비 영수증부터 해서
모든 자료 더 준비한다고 하더군요...어짜피 명백히 사고차량을 버젓히 세상 사람 다 보는 인터넷에
무사고 차량이라 거짓말을 하고 버젓히 판매를 하고..더 웃긴건....저희가 집에 들어왔는데....상사 직원
이라면서 전화가 왔더군요...애인에게요...그 상사직원은 웃기게도 자기는 아무것도 모르니..자기에게
상황을 설명하라 하길래...애인..또 설명 처음부터 다 했습니다...그랬더니..그 상사사람이 그러더랍니다
그 두 직원 다 그만뒀기때문에...난 몰랐었다...지금 사무실로 나오라고 했으니...얘기 해보고..전활 해주
겠더랍니다...여러분들...지금 수입차 란에서 도요타 아발론을 검색해보세요....가격이 870으로 나와있는
차인데...현제 팔고 있는 차량 등록이 8대 입니다...
진짜 나쁜 사람들이고....그걸로 인해..저는 몸대로 상하고...차는 차대로 부산에 있어서..오늘 하루 왔다갔
다 하는데 택시비만 5만원이 넘게 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와주세요....
저랑 애인...아무것도 모르고...딜러의 이중성에 속아...돈은 돈대로 손해보고...바보되고...
오히려 상사 직원이 맘대로 하랍니다..우린 법대로 하면 걸릴꺼 없으니...고소하라더군요...
제가 힘이란게 있다면....정말 벌하고 싶습니다...애인도...어짜피 상사 딜러가 일반 사람들보다는
보통은 넘으니까..어짜피 경찰서 가봐야 손써버리면..눈가리고 아웅할수 밖에 없을꺼라고...
주변에 공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연락을 다 해놓더군요...
여러분...저희가 잘못한 건가요....도와주세요...그리고 여러분들도 피해 조심하세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저도 애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요..혼자 고생하고 전화하고..밥도 못먹고
아주 상사를 법적으로 할수 있는 조취는 다 한다고...지금도 밖에 나가 힘들게 고생하네요...
제가 여기에서 차를 보고 구매했으니..여러분들도....가급적이면...딜러분들 직접적으로 만나지 마세요..
보배드림 자체를 거쳐서 구매하지 않은 제가 너무 후회가 됩니다...
여러분들...아직 세상이 훈훈하고....도움이 있는 세상이라면...도와주세요...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죽고 싶습니다..
내일 고소를 하러 갑니다...만약에...그 상사...끝까지...안하무인으로 나온다면...그 상사판매원과...
상사위치...상호....전화번호..대표자 이름까지..모두 공개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