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그렇다고 생각하고 편히 글올립니다.
전 이번달말쯤 상견례할예정이고,,
가을쯤 결혼생각합니다.
근데,,솔직히 뭐가뭔지..넘넘 얼렁뚱땅 하는건아닌가 어리석은 미련도 남고,,
이래저래 남친이랑 말이 안맞는부분도 생기고,,
우린 아직 연애가 짧거덩요...
3개월쯤..글구 결혼얘기가 나와서 얼렁뚱땅 상견례까지 와버렸죠
칭구들은 넘 이르지 않냐?,원래 결혼은 그렇게 얼렁뚱땅해버리는거다,연애길게하는커플중에
결혼까지 가는커플못봤다는둥,,,,,분분한 얘기들이 많더라구요
괜히 이말들을땐이랬다가 저말들을땐 또 저랬다가..
괜한맘만 뒤숭숭하고..답답하기만 해요...
글구,,전 지금다니는 직장서 좋은조건의 제의가 들어왔고 하반기 진급도있고,
남친부모님,..남친은 맞벌이 절대 싫다고...자꾸만 관두라고,,
전 ,,직장생활계속하고싶은데,,이래저래 왜케 부딪히는일이많은지..
님들도 결혼앞두고 저처럼 갈등이 많으셨는지?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