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저를 소개합니다 전 좀 늦은 나이에 한여자를 알게 되어 지금가지 사귀고는 있으나 정말 괴롭습니다 전 40이 다되어가는데 1년6개월 전부터31세의 여강사를 만나게 되어 사랑에 빠졌습니다 무었하나 빠지는게 없는 완벽한여자라고 생각하여 처음엔 너무 사랑하여
내 모든걸 다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사랑한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 다른사람이 되어 버린 저를 믿을수가 없어요 우선 사랑이 식은건 물론이고 증오심까지 생기려구 해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하나의 사실도 숨김없이 적어보겠습니다 처음 만날때 제가 거의 일방적인 구애끝에 1년정도 지나 저의 애인이 되어준다고 했습니다 너무 고맙더군요 그리고 그후부터 문제는 저는 거의 울화가 터질것 같은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연 몇가지만 올릴께요
현재 그녀의 직업은 강사이지만 저녁엔 바를 운영하는 투잡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밤엔 바에 가끔 출근해서 업무를 보구 심야에 귀가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저두 별 느낌이 없었지요 믿었으느까요
한데 여종업원들이 장사를 잘 못해서 가끔 손님한테 사장인 그녀가가서 인사두 하구 술도 한잔씩은 하는건 얼마든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제가 옆에서보구 있는데도 손님중에 친한분이 오시면 너무 다정하다못해 반말루 너무 아양거리고 심지어 얼굴까지 쓰다듬고 그러지요 옆엔 내가 뻔이 있는줄 알면서두요
그래서 화를 내면 장사한다는 이유로 그것두 이해못한다고 오히려 화를 냅니다 그래서 또 이해하고 화해를 하곤하지요 일년전부터 마음이 다가서려는쯤 부터는 자꾸 물질적인걸 노골적으로 요구합니다 항상고급 음식.의류 여러가지 기타 등등....
자기는 구차하게 가난하게 사는것두 싫고 자기분수보다 항상 높게만 살려구 생각하죠 그걸 나무라는건 아니지만 가난하고 평범하게 사는 남자를 보면 능력이 모자라서 그따위로 사는것처럼 치부해 버립니다 제가 그정도는 이해를 하곤하죠 제가 그부분은 감당할수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하나 우리 가족 얘기를 거론하여 왜그렇게밖에 능력이 안된다고 얘기할땐 정말 참을수가 없어요
그녀의 가족보다 는 그래도 우리가 더 나은경제적인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도 자기가족 처지는 넘어가고 우리 가족얘기 나오면 그렇게 무시해버리곤 합니다
또 자기옛날 사귀던 남자 얘기도 가끔하곤 하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과거에3명정도 사귀었는데 대략 잠자리 한건 저도 이해를 합니다만 본인 스스로 거침없이 쏟아내기를 첫번째 남자 두번째 남자 세번째 남자 스타일을 비교해서 일러줍니다
그리고 남자 성기는 어떤스탈이좋다 큰건 싫다 그정도까지두요 심지어 사귀던 남자가 성기에 인테리어 해서 너무 싫다는 얘기 까지도 말합니다
성격이 너무 화끈하고 숨김없는것까지는 좋은데 또 다른부분은 숨기는게 너무 많아요
절대루 우리가족은 만나기를 싫어합니다 그녀의 가족은 저는 다 만나서 좋은인상으로 인사 드리고
잘되길 바란다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희 가족은 누구한테도 소개하질못햇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남자는 빨리 상대를 알고 싶어서 자꾸 질문을 하곤하는데 너무 질문을무시하곤합니다
의심이 많다고 별거 다묻는다구요 항상 옆에 있을때에도 남자들한테 자주 전화가 오는데 금방끊지두 않고 조용히 멀어져서 한참통화하다가 오곤합니다
보고 싶어서 만나도 전화 받느라 얘기도 못할때가 많아요 누구냐고물어보면 의심한다고 하고 해서 화는나지만 싸우기싫어서 그냥 넘어가는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어쩌다 술에 좀 취해서 마음먹구 질문하면 그때부터 싸우곤 하지요 남자가 의심이 많아서 그정도 밖에 안되냐구요
현재 저를 어떤남자루 생각해서 그런 얘기를 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맨날의심많다고 하니까 정말 내가 의심이 많은건지 아님 보통 남자가 이런건지 저두 알수가없어요 저는 정말 끝까지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자꾸 의심하게 하는데 저는 그녀를 완전히 믿어야 될까요 아님 그녀의 진심을 알아야 할까요 처음엔 무지 믿음이 갔으나 지금은 저두 이젠지쳤습니다
제가 자신이 없어서 그런건가요 아님 그녀의 행동에 문제가 있나요
2달전엔 저하구 결혼하기루 약속을했습니다 약간 취가 됐을때인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젠 내사람이 되엇구나하구 완전히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차도 그랜저로 사주고
은행 대출도 갚으라고 5천정도 대여해주었습니다 어차피 결혼할거면 안받아도 되는돈이라고 생각했죠
근데 며칠잇다가 결혼애기를 했더니 무슨소리냐고 묻 더군요 술김에 한소리를 믿냐고 하면서요 참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 하구 그냥 평범한 사이루 돌아거려고 마음먹구 있는데 며칠지나 서 연락이오기를 자기 집이 비싸게팔려서 한턱쏜다고 해서 만났기루하고선 등심을 먹으러갔습니다 다 먹으려는 순간쯤 기분나쁜소리를 또 하는거예요
종업원 아가씨중에 그만두는 이가 있어 자기가 더 피곤할거 같다구요 왜 그만두냐고 물었더니 내가 그만두게 했다나요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밤늦게 가게에 들러보면 항상 그 아가씨가 취해있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술 많이 먹지 말고 몸생각도 좀 하라고 햇습니다 근데 그소리를 듣고선 종업원이 술 먹어야 사장이 안먹지 그러면서 기분나쁘게 예기하는겁니다 그러면서 그여자 그만두니가좋냐면서 다그치는거애요 기분은 정말 나빠지만 식당에서 싸우기싫어 참고는있었지만 얼굴은 기분나쁜표정 안지으려고 표현을 안했습니다 한참 지나
내가 기분전환도 할겸 해서 재미있는 농담하나 해줄려구 물었더니 지금 그런 농담이 나올때냐구 하더군요 그순간 저는 도저히 모든게 폭발하는 심정이었지만 조용히 일어나 자구 하여 차타구 나와서 헤어졌습니다 이젠 두번다시 미련을 남기지 말자 하구요
그리고 연락을 하지말자 다짐하면서 일주일정도를 전화도 안했어요 그랬더니 남자가 옹졸해서 그정도냐구 단단이 화가 나있었습니다 그래서 인간적으로 기분나쁘게 하지 않으려구 만나서 미안하다고 하고 화해했습니다 그래서 술한잔두 하구요
모든걸 다잊고 편안한 상대루 돌아가려는 마음으로 정리하려구요 근데 마음이 약해 또 한번 물어봤습니다
난 너를 너무 사랑했다고 그랬더니 1년반 만 기다려 달라구 하더군요 그때 결혼하자구... 좋다구 햇습니다 근데 조건이 한달에 천만원 생활비로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5백만 줄테니 다 알아서 하라구 했어요 그랬더니 죽어도 그돈으론 못산다고 하더라구요...
그순간 제가 더 미련을 가진다는게 너무 부끄러워 적당이 마무리짖고 헤어졋어요 이잰 정말 확실하게 정리하자 나를 조금이라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거라면 그런 소리가 안나오겟지 라면서 접어버린 상태루 1주일 지나서 문자루 빌려간돈 집 팔았으니 정리 하자고 했어요 물론 잔금은 다받지를 못해서
게약금중 일부를 생각하고있엇습니다 ... 조금기다리니 전화가 와서 그깟 돈 떼어먹을까봐 그런 문자 보냈다고 화를 내는거에요... 남 분명이 집게약금 받으면 받는 조건으로 얘기하고 빌려준돈인데 그런소리를 하데요
그러면서 잔금은 언제까지 준다고 하면서 기다리라 합니다 그리곤 2주일이 지나 오늘에 이른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그여자를 정말 의심해서 문제가 있는걸까요 아님 정상안가요 전 정말 친한친구1명한테 가끔 이런 얘기주에 몇마디 하곤할때만다 친구가 오히려 저한테화를 냅니다 정말 바보같다구요 정말 제가 바보인가요 의심이 많아서 믿지를 못하는건가요
남녀를 떠나서이글읽으시고 저한테 의견좀 주세요
전 너무 처음에 사랑했기 때문에 그동안 불같은 성격이지만 참아온 부분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사랑햇다면 모든걸 이해하고 끝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전 그녀와 관계 이후 불면증 부터 울화병까지 얻어 지금도 괴롭습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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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