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전에 자살하고 싶은 상황이 나와서 한자 적어봅니다..
밤새 술쳐먹고 피시방에 왔습니다.. 이미 술에 잔뜩 취해있던 저는..
평소의 버릇대로 똥이 마려워.. 똥을 싸러갔습니다..
똥을 시원하게 싼후에;; 개운하게 스타나 한판 하러 갈라고 했는데..
휴지가 없는 것입니다..............술에 취한상태라 그런지 용기도 나고.. 드러운것도 없어서
그냥 세면대에서 닦고 있었습니다.. 깨끗하게 비누로...........
피시방엔 분명히 여자는 없었는데.......... 문이 열리면서 어느 여자분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 이상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