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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한 남자의 마음은...

아픔... |2007.04.10 09:26
조회 437 |추천 0

제가 8년 넘게 사귄 남친이랑 헤어진지 2주가 되어 갑니다.

 

나름대로 이쁘게 사랑하고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왔어여...

그런데 이별을 하게 되더라고여...

그런데 그 사람은 마지막에 저한테 '창녀'라고 했어여.(지금까지 바람핀적 없음)

그 말과 함께 전 모든것을 정리 했어여..

 

그런데 어제 저녁에 문자를 주고 받았는데

그 사람이 그러더라고여...

"너 창녀 아니고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사랑이라고.. 잘 살라고..."

이 한마디에 전 지금 미칠거 같아여...

 

그런 심한 말을 하고 헤어졌는데 이제와서 아니라니...

지금까지 버티고 있던 제 자신이 한순간에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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