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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로만 듣던 백수가 되는건가??

익명 |2007.04.10 20:53
조회 312 |추천 0

올해 20살 부산에 모전문대 1학년 다니다가 자퇴했습니다.

 

휴학할려고 했으나 신입생은 1학기 휴학이 안된다고 해서 마침 특전사 준비하기 위해 라식수술 받았서야 됬는데 잘됬다 싶어 자퇴하고 환불받은돈으로 라식수술 했습니다. 차라리 대학을 입학하지 말껄 괜히 후회가 되네요. 지금은 학교다니는 친구들 너무 부럽습니다.대학가서 여자친구도 사귀고 M.T가서 재미잇게 놀고.......

5월달에 군에 지원하면 9월에 발표나는데 기다릴수록 자신감 없어지고 의욕도 없고 제일 걱정되는거는 제대하고 내가 뭘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고졸이면 세상살아가기도 힘들텐데.... 요즘 자꾸 왜이런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불안하고 다른분들은 20살때 뭐했을라나 궁금하네요

학교 열심히 다니고 잇을땐가?ㅋ 이제 20살인데 벌써 부터 이런생각 하는게 이른건가? 뭘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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