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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월차쓰십니까..???????ㅠ.ㅠ

직딩녀 |2007.04.11 09:24
조회 40,047 |추천 0

안녕하세요~

전문대  졸업하고 올해 22살에 3개월째 직장을다니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회사 들어오기전에, 조건들이 월차/년차 다되고

4대보험다되고 상반기때 월급도 오른다했습니다.

 

뜻하지않은 설날에 상여금도 좀 받았고,

월급도 늦게오를줄만 알았는데 바로 오르더군요~

그래서 정말 좋은회사구나 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문제는 입사처음 할때, 인수인계를 하던 시절..

몰랐던 사실 하나... 저의 팀이 서울에있는데 본사가 지방입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입사하기전에 총 부장님상무님포함하여 5분이계셨는데

과장님 한분빼고 다 내려가신다는 겁니다.(발령이 난거죠 지방으로..ㅡㅡ)

그래서 사무실엔 과장님과 저혼자 이렇게있는데...

 

월차쓰기가 너무 난감합니다.ㅡ,.ㅡ

저희팀만 둘이다보니 전화는 꼭 받아야 하고,, 가끔 팀분들이 올라오시긴하는데

그 틈을 이용해 월차를 쓰고싶어도, 올라오시는 이유가 나한테 뭐시키실일이나

아니면 예고없이올라오시는 경우도있기에.. 월차 맞추기도힘들고..

 

다른팀 언니들은 정말 잘하는데..(오늘 어떤언니월차ㅠ.ㅠ)

너무 부럽기만 합니다.

차라리 월차가 안된다고 말하면 그냥 체념할텐데 ..

되는데 하기도 뭐하고 안하면 괜히 나만 힘드니....

이거 어떻하면 좋을까요..??

월차를 아예못쓰는건가요?

진짜 철판깔고 월차쓰고싶은데 다른팀언니들이

넌 좀 쓰기 그렇다며,,, 두명만 있는 팀에 월차를 쓰면 눈치보이지않냐..

옆에서 이러니 또 못쓰겠고...ㅠ

 

저 어떻하면 좋나요..?ㅠㅠ

 

 

  사귀는 애인, 옷 입는 거 마음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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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7.04.12 08:38
난 3년째 직장다니는데 월차가 뭔지 모른다 ㅡㅡ;
베플근데 딴 언...|2007.04.12 09:59
지들은 다 받아먹으면서.... 왜 글쓴이한테 쓰기 좀 글타 란 말을 하는지...ㅡㅡ
베플아.. 부럽...|2007.04.12 09:58
제발 격주라도 했음좋겠다. 아님 토욜 12시퇴근이라도... 토욜날 5시까지 일하면 정말 허무함.... 월차가 뭔지 모르고 산지 오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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