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중간 내용들이 조금 잔인하기도 하지만 (...)
은근히 반전이군요.
우리나라 맥주 광고는
왜 이런 아이디어가 안 나오는걸까요.
아니, 못 나오는건가?
이 광고보면서
'심의'라는게 가지치기가
좋은 아이디어까지 잘라내 버릴 수 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저런 광고 하나 나가면 매출 콱 오를거 같지 않습니까?
섹시한 누님은 둘째치고,
광고 내용이 머리 속에 콱 박히잖아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나라 심의에 대해서-_-?